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10.4℃
  • 맑음강릉 -4.0℃
  • 맑음서울 -8.7℃
  • 맑음대전 -6.9℃
  • 구름조금대구 -1.2℃
  • 울산 -0.1℃
  • 광주 -1.8℃
  • 맑음부산 1.4℃
  • 구름많음고창 -3.7℃
  • 구름조금제주 5.7℃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8.3℃
  • 맑음금산 -5.1℃
  • 흐림강진군 1.3℃
  • 구름조금경주시 -1.2℃
  • 맑음거제 0.3℃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베트남 우리은행] 베트남 최고스타 ‘쩐탄&하리원’과 모델계약,베트남리테일시장 공략

베트남 우리은행(은행장 이종인)은 최근 베트남 최고의 스타 커플 쩐탄&하리원과 모델 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홍보 마케팅을 시작했다.

*좌측부터 쩐탄, 이종인 은행장, 하리원

 

쩐탄은 베트남의 국민MC, 베트남의 유재석이라 불릴만큼 베트남의 최고스타로 쩐탄이 MC를 보지않는 베트남 프로그램을 찾는게 더 쉬울만큼 TV만 틀면 나오는이가 쩐탄이다.

 

하리원은 MC, 가수 배우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고 있는 베트남의 대표적인 방송인이며, 아버지가 베트남인이고 어머니가 한국인인 다문화 가정 출신으로, 쩐탄과 마찬가지로 베트남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인지도가 있는 스타이다.

 

베트남우리은행은 쩐탄&하리원 모델을 활용하여 온오프라인을 통해 우리은행만의 브랜딩 영상과 WON 모바일 앱, 리테일 스피드론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며,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브랜딩 활동으로 베트남 금융시장에서 입지를 굳혀나간다는 전략이다.

 

베트남우리은행 이종인 은행장은 ‘쩐탄&하리원 부부와의 동반 모델계약으로 베트남우리은행이 주력으로 삼고 있는 금융상품 홍보 뿐만 아니라, 베트남 현지 고객들에게 우리은행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호아빈 건설 그룹, 2026년을 맞이하다: 인프라 기회와 구조조정의 회복력이 만나는 순간
인프라의 물결 2026년은 베트남에 전례 없는 인프라 환경을 선사한다. 총 670억 달러가 투자되는 남북 고속철도 사업이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500조 동(약 3,350억 달러)이 인프라 투자에 투입될 예정이다. 롱탄 국제공항은 중요한 전환점에 들어서고,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시작될 전망이다. 호아빈 건설그룹에게 이는 단순한 시장 기회가 아니다. 지난 5년간의 위기를 통해 다져온 지배구조 역량부터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의 회복력이 진정한 경쟁 우위로 전환되는 순간이다. ◇ 위기에서 전략적 전환으로 "강철은 불을 쐬지 않고는 단단해질 수 없다." 레 비엣 하이 회장이 이 속담을 인용할 때, 그는 단 하나의 어려움이 아니라 그가 "완벽한 폭풍"이라고 부르는 일련의 사건들을 언급하는 것이다. 그 폭풍에는 3년간 지속된 팬데믹으로 인해 국제 관광객 수가 1,800만 명에서 18만 명으로 급감한 것, 시장이 재개방되자마자 발생한 지정학적 갈등, 그리고 국내 채권 위기로 인해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자사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면서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이 차단되거나 중단된 것 등이 포함된다. 이전까지 호아빈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