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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동나이성] 한솔 전자, 플라텔 비나 동나이성에 투자

동나이인민위원회는 최근 총 1억 9,000만 달러의 3개 사업에 대한 투자를 허가했다.

한솔전자 베트남은 이곳에 한솔전자 호나이 프로젝트에 1억 달러를 투자한다. 5헥타르가 넘는 면적에 이 프로젝트는 PBA의 전자 회로 기판뿐만 아니라 액정 디스플레이 모듈(LCM)의 제조, 처리 및 조립을 전문으로 한다.

 

또 다른 한국 기업인 플라텔 비나(Platel Vina)도 동나이 아마타 산업단지에 3,000만 달러의 투자 자본으로 공장을 짓기로 했다. 이 공장은 연간 400톤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플라스틱 재료로 전기 및 전자 부품뿐만 아니라 전자 장비 덮개를 제조한다.

 

한편 일본의 오지텍스(베트남)는 등록된 투자자본 6,000만 달러를 가진 공장을 개발할 예정이다. 8 헥타르에 달하는 이 공장은 연간 생산량이 78,000톤에 달하는 모든 종류의 고품질 포장재를 생산한다.

 

이는 베트남과 동나이성이 무역과 투자에서 항상 한국과 일본의 전략적 동반자임을 더욱 확인시켜 주었다.

 

이 사업은 예정대로 진행되어 운영될 것이다. 동나이성은 또 기업을 위해 가장 유리한 조건을 조성할 것을 약속했다. 특히 기업이 안정적인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코비드-19 대유행을 억제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동나이산업단지 관리청은 7억 달러와 2조 동의 투자 자본을 이 산업단지에 유치할 계획이다. 한편, 동나이성은 자본으로 1조 5천억 동을 유치하고 확장을 위해 5,000억 동을 유치 예정이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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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빈 건설 그룹, 2026년을 맞이하다: 인프라 기회와 구조조정의 회복력이 만나는 순간
인프라의 물결 2026년은 베트남에 전례 없는 인프라 환경을 선사한다. 총 670억 달러가 투자되는 남북 고속철도 사업이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500조 동(약 3,350억 달러)이 인프라 투자에 투입될 예정이다. 롱탄 국제공항은 중요한 전환점에 들어서고,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시작될 전망이다. 호아빈 건설그룹에게 이는 단순한 시장 기회가 아니다. 지난 5년간의 위기를 통해 다져온 지배구조 역량부터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의 회복력이 진정한 경쟁 우위로 전환되는 순간이다. ◇ 위기에서 전략적 전환으로 "강철은 불을 쐬지 않고는 단단해질 수 없다." 레 비엣 하이 회장이 이 속담을 인용할 때, 그는 단 하나의 어려움이 아니라 그가 "완벽한 폭풍"이라고 부르는 일련의 사건들을 언급하는 것이다. 그 폭풍에는 3년간 지속된 팬데믹으로 인해 국제 관광객 수가 1,800만 명에서 18만 명으로 급감한 것, 시장이 재개방되자마자 발생한 지정학적 갈등, 그리고 국내 채권 위기로 인해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자사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면서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이 차단되거나 중단된 것 등이 포함된다. 이전까지 호아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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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