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9.28 (화)

  • 흐림동두천 21.0℃
  • 구름많음강릉 23.7℃
  • 흐림서울 24.0℃
  • 흐림대전 24.5℃
  • 구름많음대구 24.9℃
  • 구름많음울산 23.8℃
  • 흐림광주 24.5℃
  • 구름많음부산 25.2℃
  • 흐림고창 24.3℃
  • 구름많음제주 27.6℃
  • 흐림강화 22.2℃
  • 흐림보은 22.1℃
  • 흐림금산 23.5℃
  • 흐림강진군 24.7℃
  • 흐림경주시 24.0℃
  • 흐림거제 23.3℃
기상청 제공

[코비드-19 하노이] 다음 주에 식당과 술집을 여는 것을 고려

URL복사

하노이 보건부 부국장은 현재 시는 코비드-19 전염병을 막기 위한 일부 조치 완화로 다음 주 식당과 스포츠 시설 개장을 허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노이 보건부 호앙득한 부국장은 하노이 인민위원회가 지역 내 지역사회 감염 위험을 재평가하는 것을 근거로 코비드-19 전염병을 막기 위한 일부 조치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많은 필수적인 서비스는 재개됐다고 교통신문은 보도했다.

 

동안, 속손, 롱비엔 지역에 F0의 출현과 호찌민시의 전염 상황은 여전히 복잡하며, 박닌, 박장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하노이로 오고 있다. 그러므로, 도시는 완화의 시간을 고려해야 한다.

 

하노이 당위원회 상무위원회는 전염병 예방 조치를 완화하기로 합의했지만 시기는 신중히 고려해야 한다. 보건부의 위험성 평가 결정에 따라 하노이는 재평가를 해야 승인이 날 수 있다. 먼저 닫힌 것은 나중에 열린다는 원칙이다.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다음 주에나 구체적인 결정을 내릴 것이다."라고 호앙득한은 부국장은 말했다.

 

일정과 관련해 시는 식음료 사업 활동을 우선한 뒤 스포츠·육체적인 활동 그리고 노래방·바·마사지 등 사업 유형과 서비스를 완화할 할 예정이다.

 

시 인민 위원회 위원장은 필수적인 활동, 전염병의 영향 최소화, 사회보장, 국민생활 보장, 경제 발전, 사회 경제적일부 활동을 완화하기 위한 로드맵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앞서 하노이는 지난 4월 말 코비드-19 전염병이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해 술집, 노래방, 인터넷, 게임 등 비필수적인 사업활동과 서비스를 잇따라 중단을 요청했다. 이밖에도 체육시설, 헬스-스포츠, 공원 내 야외활동, 공중화원 등도 일시 중단했다. 5월 25일, 하노이 인민위원회는 코로나 19 예방을 위해 많은 서비스 업체의 영업 중단을 요청했다.

 

6월 19일 아침 4차 발병 당시 하노이는 13개 군집과 함께 464건의 코비드-19 감염을 기록했다.

-VN비지니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달리와 감자탕' 김민재-박규영-권율, 본방사수X과몰입X입덕 부르는 ‘부캐 인터뷰’ 공개!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배우 김민재, 박규영, 권율이 여느 시청자들보다 '달리와 감자탕'에 찐 몰입 중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부캐 인터뷰' 영상이 공개됐다. 각각 무학, 달리, 태진에 완벽 몰입해 캐릭터들의 속마음을 인터뷰 중인 세 배우들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본방 사수는 물론 과몰입과 입덕까지 부르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측은 진무학(김민재 분), 김달리(박규영 분), 장태진(권율 분)의 '찐 몰입' 부캐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달리와 감자탕' 1,2화 방송에서 무학과 달리는 네덜란드에서 스윗한 첫 만남을 가지며 꿈같은 시간을 보냈다. 이후 달리는 낙천(장관 분)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청송미술관 관장을 맡게 되어 정신없는 나날을 보냈고, 무학은 갑자기 자취를 감춘 달리를 도둑으로 오해했다. 2회 말미에는 무학이 청송 미술관에 빌려준 20억을 받기 위해 어깨 동생들을 데리고 미술관에서 난동을 피우는 중 달리와 뜻밖의 재회를 하며 엔딩을 맞아 앞으로 전개의 흥미를 유발했다. 벌써부터 배우들의 케미와 연기력 그리고 아기자기한 연출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따르고 있는 '달리와 감자탕'. 이날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