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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KBS아트비전–한국아트넷뉴스 K-컬처 문화예술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컬처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확산
콘텐츠 기획·제작·홍보 및 공동 사업 추진

[굿모닝베트남] KBS아트비전이 한국아트넷뉴스와 손잡고 K-컬처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글로벌 확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콘텐츠의 공동 기획과 제작, 행사 및 프로그램 공동 추진, 사업 실행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골자로 한다.

 

 

 

23일 체결된 업무협약은 KBS아트비전과 한국아트넷뉴스가 상호 협력을 통해 K-컬처 기반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과 공동 이익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의 목적은 양 기관의 협력 관계를 정립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확산을 위해 콘텐츠 기획·제작·홍보 및 공동 사업을 추진하는 데 있다.

 

협력 사항으로는 첫째, 문화예술 콘텐츠의 공동 기획·제작 및 유통·홍보, 둘째, 국내외 문화예술 행사와 관련 프로그램의 공동 추진, 셋째, 비즈니스 실현을 위해 필요한 경우 상호 협력해 사업을 추진하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협약은 서명일로부터 1년간 효력을 가지며, 만료 1개월 전까지 별도 해지 통지가 없을 경우 동일 조건으로 1년 단위 자동 연장된다.

 

 

KBS아트비전은 이번 협약에서 K-컬처 문화예술 분야 발전을 위한 핵심 협력 주체로 참여했다. 제공된 협약서에 따르면 KBS아트비전은 콘텐츠 공동 기획과 제작, 유통·홍보, 문화예술 행사 및 프로그램의 공동 추진 등 실질적 실행 파트너로서 역할을 맡는다.

 

즉, KBS아트비전은 문화예술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플랫폼 지향성을 바탕으로, 예술 현장의 가치를 대중과 시장으로 확장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이러한 방향성을 보다 구체적인 사업 모델로 전환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문화예술 관련 소식과 현장 이슈를 다루는 전문 미디어로, 이번 협약에서 KBS아트비전과 함께 콘텐츠와 사업을 공동 추진하는 협력 기관으로 참여했다. 협약서상 한국아트넷뉴스는 콘텐츠 기획·제작·홍보는 물론 국내외 문화예술 행사 및 프로그램 협업에서도 함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미디어 플랫폼으로서의 확산력과 현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예술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발굴하고 문화예술 프로젝트의 대외 홍보와 연결성을 강화하는 데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K-컬처 현장을 잇는 두 축… 김종욱 대표와 임만택 대표

 

문화예술 산업이 콘텐츠·미디어·기술의 융합 국면으로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현장을 연결하는 리더들의 역할도 한층 중요해지고 있다. 김종욱 KBS아트비전 대표와 임만택 한국아트넷뉴스 대표는 각각 콘텐츠 플랫폼과 예술 전문 미디어의 영역에서 K-컬처 확장에 힘을 싣고 있는 인물이다.

 

 

김종욱 대표는 현재 KBS아트비전 대표로서 문화예술 콘텐츠와 디자인, 기술 융합 사업을 이끄는 역할을 맡고 있다. KBS아트비전은 1991년 창사 이후 방송미술, 전시, 공연, 브랜드 디자인 등 문화예술 전반에 걸친 토털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해 왔으며, 최근에는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이른바 ‘컬처테크’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김 대표는 이런 변화의 전면에서 융복합 콘텐츠 개발, 디지털 제작 시스템 고도화, 문화예술 교육 및 콘텐츠 리터러시 확장 등을 추진하는 리더이다.

 

특히 김종욱 대표의 최근 행보는 그의 경영 방향이 보다 분명해보인다. 그는 협약에서 “콘텐츠와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문화 생태계 구축”을 강조하며, 협력이 미래 K-컬처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는 단순한 제작회사 대표를 넘어, 문화예술을 기술 기반 산업으로 확장하려는 전략형 리더십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임만택 대표는 한국아트넷뉴스 대표 겸 발행인이자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회장으로 문화예술 현장의 취재·기획·홍보를 이어온 인물이다. 또한 그는 예술 현장과 단체, 국제 교류를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임 대표는 한국아트넷뉴스를 통해 문화·예술·전시·공연 등 다양한 분야의 소식을 전하며, 예술인의 활동과 가치를 대중에게 연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 실제로 한국아트넷뉴스는 2026년 2월 등록된 매체로 확인되지만, 임 대표는 2007년부터 현재 까지 지속적으로 문화예술 지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에는 한국예총 자문위원장 위촉, 핀테크투데이 산하 핀테크연구소 부소장 위촉 등 문화예술과 타 산업을 잇는 외연 확장 행보도 꾸준히 하고 있다.

 

두 사람의 공통점은 각자 다른 위치에서 ‘연결’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김종욱 대표가 KBS아트비전이라는 공적인 플랫폼을 통해 콘텐츠와 기술, 예술과 산업을 접목하고 있다면, 임만택 대표는 한국아트넷뉴스를 통해 예술 현장과 대중, 기관과 기관, 국내와 해외 네트워크를 이어 잇는 미디어 허브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최근 KBS아트비전의 대외 협약 기사들과 한국아트넷뉴스의 다수 협력 보도는 이러한 방향성을 뒷받침한다.

 

문화예술계는 이제 창작만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기술과 결합하고, 사회적 언어로 번역해 확산시키는 리더십이 함께 요구된다. 그런 점에서 김종욱 대표와 임만택 대표는 각각 문화콘텐츠 경영과 예술미디어 확장이라는 축에서 K-컬처 생태계의 저변을 넓히는 인물로 주목받고 있다. 두 사람은 문화예술 산업의 확장성과 연결성을 상징하는 실무형 리더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관 간 제휴를 넘어 문화예술 콘텐츠, 미디어 확산, 행사 운영, 사업 협업을 하나의 축으로 묶는 실행형 파트너십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KBS아트비전을 기준으로 보면, 이번 협약은 문화예술 콘텐츠의 기획과 확산을 주도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KBS아트비전 바로가기
http://www.kbsart.co.kr/kr/index.asp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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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VN(한국아트넷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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