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9.5℃
  • 맑음강릉 -2.5℃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5.2℃
  • 흐림대구 -1.2℃
  • 맑음울산 -3.6℃
  • 광주 -1.3℃
  • 맑음부산 0.2℃
  • 흐림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6.5℃
  • 맑음강화 -8.1℃
  • 맑음보은 -5.9℃
  • 흐림금산 -3.2℃
  • 맑음강진군 1.3℃
  • 구름많음경주시 -5.4℃
  • 맑음거제 1.9℃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코비드-19] 꼰다오섬: 처음으로 SARS-CoV2 양성 환자 발생

꼰다오에 사는 2회 백신 접종자인 33세의 여성이 SARS-CoV2 양성 반응을 보였다. 

 

11월 20일 바리아붕따우성 꼰다오 지역의 코비드-19 예방통제 운영위원회는 지역사회에서 처음으로 SARS-CoV2 양성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꼰다오 의료진이 관련된 사람들 시료채취

 

지역의 첫 번째 양성 사례는 코비드-19 백신 2회 접종을 받은 33세 여성이다. 추적을 통해 이 여성은 현재 꼰다오 지역 10번지 주택가에 머물고 있다고 신고했다.

 

앞서 11월 10일에는 부모님을 뵈러 꼰다오에서 동나이성 짬봄 지구로 갔다가 오후에는 빈증성 투안안시로 이동했다. 11월 12일 정오, 그녀는 호찌민에서 비행기로 꼰다오로 왔다.

 

11월 13일 여성은 목이 아파서 11월 14일 오후 꼰다오구 군 의료원에서 급속 검사는 음성이었다.

 

11월 18일에 꼰다오(Con Dao)구 군 의료센터로 시료를 채취하기 위해 계속 갔으며, 11월 19일 오전에는 빠른 검사를 통해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후 꼰다오 관할 당국은 긴급 구역설정과 추적, 주택가 10번지 하숙집 출입을 일시 차단했다. 11월 20일 아침, 질병통제센터(CDC) 바리아붕따우성은 위 여성이 SARS-CoV-2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발표했다.

 

현재 꼰다오 지역은 밀접 접촉한 F1 34명, F2 48명을 추적했다. 모든 샘플은 검사를 위해 지방 CDC로 보내졌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호아빈 건설 그룹, 2026년을 맞이하다: 인프라 기회와 구조조정의 회복력이 만나는 순간
인프라의 물결 2026년은 베트남에 전례 없는 인프라 환경을 선사한다. 총 670억 달러가 투자되는 남북 고속철도 사업이 연말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2026년부터 2030년까지 8,500조 동(약 3,350억 달러)이 인프라 투자에 투입될 예정이다. 롱탄 국제공항은 중요한 전환점에 들어서고, 수천 킬로미터에 달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도 시작될 전망이다. 호아빈 건설그룹에게 이는 단순한 시장 기회가 아니다. 지난 5년간의 위기를 통해 다져온 지배구조 역량부터 전략적 제휴에 이르기까지의 회복력이 진정한 경쟁 우위로 전환되는 순간이다. ◇ 위기에서 전략적 전환으로 "강철은 불을 쐬지 않고는 단단해질 수 없다." 레 비엣 하이 회장이 이 속담을 인용할 때, 그는 단 하나의 어려움이 아니라 그가 "완벽한 폭풍"이라고 부르는 일련의 사건들을 언급하는 것이다. 그 폭풍에는 3년간 지속된 팬데믹으로 인해 국제 관광객 수가 1,800만 명에서 18만 명으로 급감한 것, 시장이 재개방되자마자 발생한 지정학적 갈등, 그리고 국내 채권 위기로 인해 부동산 개발업자들이 자사 보호에 우선순위를 두게 되면서 건설업체의 현금 흐름이 차단되거나 중단된 것 등이 포함된다. 이전까지 호아빈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