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1 (일)

  • 흐림동두천 -3.4℃
  • 맑음강릉 -0.2℃
  • 구름많음서울 -0.5℃
  • 맑음대전 -2.0℃
  • 맑음대구 -1.1℃
  • 맑음울산 -1.1℃
  • 맑음광주 -0.7℃
  • 맑음부산 2.5℃
  • 맑음고창 -4.2℃
  • 맑음제주 5.0℃
  • 구름많음강화 -2.7℃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4.5℃
  • 맑음강진군 -3.5℃
  • 맑음경주시 -3.8℃
  • 맑음거제 2.0℃
기상청 제공

오늘 휘발유와 유가가 동시에 다시 올랐다.

휘발유와 유가가 동시에 다시 올랐다.

오늘(12월 25일) 오후 3시부터 휘발유 E5 RON 92는 리터당 470동, RON 95는 490동, 기름은 리터당 240동 올랐다.

 

산업통상재정부의 조정 이후 12월 25일 오후 3시부터 E5 RON 92의 국내 소매가격은 리터당 2만2550동(470 동 상승), RON 95는 리터당 2만3290동(490동 상승)이다.

 

등유는 리터당 1만6510동으로 190동 올랐다. 디젤은 리터당 1만7570동으로 240동 증가했다. 특히 마두트유는 15일 전과 같은 가격인 kg당 1만5740동을 유지했다.

 

두 차례 연속 가격 인하 이후 국내 소매휘발유 가격이 다시 오른 것이다.

 

베트남 국영석유그룹(Petrolimex)의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25일까지 이 사업은 휘발유 가격 안정 기금에서 2690억동이 마이너스였다.

 

이 운영기간에는 당국이 모든 휘발유·석유제품에 안정화기금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대신 E5 RON 92 가솔린 각 리터는 안정화 기금으로 100동 공제되며, RON 95 가솔린은 550동이다. 석유제품은 종류에 따라 리터당 kg당 200-552동에서 공제된다.

 

석유안정기금에서 지출하지 않고 공제액을 늘린 것은 2021년 마지막 달 시장을 안정시키고 2022년 인플레이션 조절의 전제가 되기 위한 것으로 설명되며, E5 RON 92 가솔린과 RON 95 가솔린의 합리적인 차이를 유지하여 사람들이 바이오 연료를 사용하도록 장려하기 위한 것이다.

 

최근 보름 사이 세계 시장에서 석유제품 평균 가격이 평균 1.5~3.5% 올랐다. 예를 들어 RON 95 가솔린 배럴은 88.32달러로 전 기간에 비해 3.43% 상승했으며 디젤 또한 84.77달러로 1.6% 상승했다.

 

휘발유 가격이 내일 다시 오를 수 있다.

세계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이번 가동 기간 국내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500~600동 정도 오를 수 있다.

 

 

산업통상부가 지난 12월 16일까지 업데이트한 자료에 따르면 RON 92의 평균 가격은 배럴당 86.87달러, RON 95는 배럴당 89.3달러이다. 이는 이전 조정 기간 대비 약 4% 상승한 가격이다.

 

호찌민시의 한 석유 도매상 리더에 따르면 오미크론 작용제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최근 며칠 사이 전 세계 이 제품의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토요일 운영기간에는 휘발유 가격이 소폭 오를 수 있다.

 

그는 "우리가 계산한 바에 따르면 안정기금을 사용하거나 공제하지 않으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500~600동 오르는 반면 석유는 300동"이라고 말했다. 운용사가 펀드를 차감할 경우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200~300동 정도만 인상될 뿐 기름값은 그대로 유지된다.

 

 

하노이 석유 도매상들의 리더들도 같은 의견을 공유하며 앞으로 유가 추세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세계 시장은 백신 투여량이 빠르게 확산되는 오미크론 변종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다는 소식에 긍정적이다. 따라서 이후 기간의 충격 증가를 피하기 위해 운용자는 기금을 사용하지 않고 증액할 것이다.

 

12월 10일 E5 RON 92 휘발유는 리터당 830동, RON 95는 1100동, 석유제품은 870-1050동이 하락했다. 산업통상부 조정 결과 E5 RON 92 휘발유의 소매가격은 리터당 2만2080동, RON 95 휘발유는 2만2800동이다. 디젤유는 리터당 1만7330동이고 등유는 1만6320동이다.

 

이 운영 기간 동안 운영 기관이 펀드에서 지출한 리터당 300동의 E5 RON 92 가솔린 제품뿐이었다. 나머지 제품은 돈을 쓰지 않았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