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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성의 날] 껀토의 한 부자, 30만6천달러치 사이공 주얼리 금화 꽃다발 주문

껀토의 한 부자는 3월 8일에 여성의 날을 맞아 아내를 위해 황금 나무 100그루의 꽃다발을 주문했다.

 

그의 아내를 위해 100 SJC(사이공주얼리) 금화 꽃다발을 주문하기 위해 거의 70억동(30만6천달러)을 썼다.


껀토시 닌끼우구의 한 수입 꽃가게는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을 맞아 아내에게 선물로 주문한 고객에게 SJC 금 100타엘(tael)이라는 '대량' 주문을 막 전달했다고 밝혔다.

 

"약 3일 전, 약 50세의 한 고객이 이 특별한 꽃 장식 가게를 주문했다. 점주 보민디엔씨는 "흰 아기꽃으로 구성된 심플한 장식용 부케와 SJC 골드 라운드 100점이 어우러져 곳곳에 하이라이트로 포장돼 있다"고 징과 공유했다.

 

디엔 씨에 따르면, 그의 가게가 이렇게 많은 주문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꽃다발의 총 가치는 70억동에 육박한다"며 "금 조각 하나하나를 꼼꼼히 접착하기 위해 플라스틱 파이프와 접착제를 사용해야 했기 때문에 꽃다발 장식을 마치는 데 2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한 손님이 주문한 70억동 상당의 꽃다발

 

매년 3월 8일을 맞아 수천만동 상당의 꽃다발이나 꽃병 주문이 더 이상 드물지 않다. 디어 레이니 꽃집 체인점(호찌민시 3구역)의 주인인 응우옌티안히엔 씨는 고객 지출도 지난해보다 많이 늘었다고 한다.

 

지난해 기업 고객은 한다발당 약 15만~20만동 짜리를 주문했는데 올해는 50만~80만동의 가격을 주문한다고 했다. 아침부터 80만~100만동에서 많은 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녀는 올해 3월 8일 방문객 수가 작년만큼 많지는 않았지만, 지난 달 발렌타인 데이보다는 여전히 더 낫다고 말했다.

 

올해 3월 8일을 맞아 꽃값은 2월 14일 밸런타인데이만큼 요동치지 않았다. 수입산 꽃의 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했고 국산 꽃은 약 30% 상승했다. 

 

징뉴스에 따르면 올해 연휴 동안 많은 가게와 꽃집에서도 '3월8일'이라는 글자가 인쇄된 장미, 2달러짜리로   접은 장미등 독특하고 신기한 상품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발길을 끌었다. 

 

전염병의 영향으로 온라인 쇼핑 채널에서도 선물 상품을 사고파는 경향이 증가했다. 많은 꽃집들도 조기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배송, 5~10% 할인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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