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15.7℃
  • 맑음서울 15.4℃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17.2℃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15.2℃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15.7℃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8.2℃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여자의 가슴에 녹슨 바늘 일곱 개

28세 여자는 7개의 바늘로 가슴을 찔렀고, 가슴 조임, 호흡 곤란, 심막의 유출로 이어졌다.

 

환자는 4월 27일 응급처치를 위해 껀토시 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흉부 엑스레이와 CT 검사 결과 왼쪽 종격막과 흉강에서 길이 4㎝ 안팎의 침 7개가 발견됐다.

 

환자는 두 달 전에 바늘로 자신을 찔렀다고 보고했다. 병원 측은 HIV 감염 환자를 배경으로 심각하고 복잡한 병변이라고 판단, 여러 전문의와 상의해 환자의 가슴에서 바늘 7개를 수술로 제거하기로 했다. 한개는 좌심방을 관통하고, 세개는 대동맥궁을 관통하고, 하나는 폐의 왼쪽 상엽을 관통하고, 다른 하나는 왼쪽 흉막공간에 뚫리고, 하나는 흉벽근에 뚫렸다. 체내 시간이 길어서 바늘이 녹슬었다.

 

수술 후 환자의 건강은 안정되어 수술 마취 소생과에서 관찰되고 있다.

 

의사들은 조기에 발견하여 처리하지 않으면 가슴을 관통하는 작고 날카로운 물체가 중앙으로 이동해 심장과대동맥을 찔러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