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5.5℃
  • 맑음강릉 15.7℃
  • 맑음서울 15.4℃
  • 맑음대전 17.4℃
  • 맑음대구 18.2℃
  • 맑음울산 17.2℃
  • 맑음광주 18.3℃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15.2℃
  • 맑음제주 15.2℃
  • 맑음강화 10.2℃
  • 맑음보은 15.7℃
  • 맑음금산 17.1℃
  • 맑음강진군 18.2℃
  • 맑음경주시 19.2℃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교통인프라] 호치민-쭝루엉 고속도로 확장 공사 제안

 

호치민-쯩루엉 고속도로는 과부하 상태이며 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되어야 한다고 호치민시 교통부는 말했다.

 

수요일에 정부는 또한 확장 공사가 민관 협력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고 시 정부에 제안했다.

 

이 고속도로는 호치민시에서 메콩강 삼각주에 있는 이웃 띠엔장성까지 62km(38.5마일)를 운행한다.

 

2011년부터 개통된 이곳은 HCMC와 삼각주를 연결하는 유일한 고속도로여서 특히 설 등 명절에 고향에 사람들이 대거 몰리는 등 갈수록 과부하가 심해지고 있다.

 

8개 차선으로 확장되면 비상 차선 2개 외에 차량들이 최고 시속 120km로 달릴 수 있게 될 것이라고 교통부는 말했다. 현재 최고 속도는 시속 100km이다.

 

2019년 1월 통행료 징수가 중단된 이후 교통량이 30% 증가했고, 고속도로를 관리하는 베트남 도로관리국 4번 도로국에 따르면 200건 이상의 사고가 발생했다.

 

4월 27일, 50km의 연장선인 쭝루엉-미투안 고속도로가 수년간의 지연 끝에 완성되었다. 이 구간은 4개 차로가 있으며 비상 차선은 없다. 이 고소도로 개통으로 와 띠엔장까지 총 이동 시간이 3시간에서 1시간 45분으로 단축되었다.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