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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플라자에서 가짜 신발과 옷 수천벌 압수

지난 주 호찌민시의 시장 관리자가 안동시장에서 확인한 결과 상점들은 베트남에서 보호 브랜드가 붙은 신발과 시계의 위조품 수천 개를 압수했다.

 

지난 11월 19일 시장관리5팀(시장관리과)이 5군 9지역 안동무역서비스센터에서 영업점을 점검했다.

 

당국은 에르메스, 루이비통, 버버리 브랜드, 구찌, 베르사체 등의 위조한 흔적이 있는 상품과 원산지를 증명할 영수증과 바우처가 없는 핸드백, 화장품 벨트 등 2360개 제품을 적발했다.

 

▶ 안동무역센타에 파는 가짜 구찌 샌들

 

또한 이 센터에서는 11월 17일 시장관리3팀이 바지, 송장과 바우처가 없는 713개의 신발, 샌들, 바지, 셔츠 등을 확인하고 압수했으며, 총 시가는 8400만동에 육박한다.

 

이 기관은 하루 전 6지역(11군) 바탕하이 거리의 일련의 매장을 대상으로 일련의 점검을 실시한 결과, 9200만 동이상의 롤렉스, 샤넬과 같은  종류의 손목시계 1213개가 인증서가 없는 것을 발견했다.

 

현재 호찌민시 시장관리부는 추가 확인 및 해명을 위한 규정에 따라 위반 징후가 보이는 모든 물품을 일시 압류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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