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6.0℃
  • 맑음강릉 15.6℃
  • 맑음서울 14.9℃
  • 맑음대전 15.9℃
  • 맑음대구 17.3℃
  • 맑음울산 17.0℃
  • 맑음광주 17.4℃
  • 맑음부산 15.3℃
  • 맑음고창 15.1℃
  • 맑음제주 15.3℃
  • 맑음강화 10.8℃
  • 맑음보은 15.6℃
  • 맑음금산 16.6℃
  • 맑음강진군 17.7℃
  • 맑음경주시 18.9℃
  • 맑음거제 16.0℃
기상청 제공

베트남

[국제정치] 푸틴: 러시아는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을 끝내기를 원한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분쟁이 가능한 한 빨리 끝나도록 노력할 것이며 외교적 해결책을 확실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2일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목표는 군사적 충돌을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이 전쟁을 끝내는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이 모든 것이 가능한 한 빨리 끝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러시아는 계속해서 평화 회담을 원한다고 말하고 우크라이나가 회담을 거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한편, 키예프와 그 동맹국들은 러시아가 군대를 재배치하고 집중시키고 "시간을 벌기 위해" 음모를 꾸민다고 비난했다.

 

푸틴 대통령은 "나는 적대감의 증가가 불필요한 손실로 이어질 것이라고 여러 차례 말했다"고 강조했다. "모든 무력 충돌은 일종의 외교적 협상으로 이런저런 방식으로 끝난다. 조만간 갈등 상태에 있는 당사자라면 누구나 앉아서 협상을 할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가능한 한 빨리 깨달았다. 우리는 결코 협상을 포기하지 않았았다."

 

푸틴 대통령의 발언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미국 방문 다음 날 나왔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패트리엇 미사일 방어 시스템을 포함한 18억5천만달러 규모의 우크라이나에 대한 새로운 지원책을 발표했다.

 

푸틴 대통령은 러시아가 이를 극복할 방법을 찾을 것이라며 패트리어트 시스템의 중요성을 경시했다. 그에 따르면, 이 시스템은 "상당히 오래된" 것이고 러시아의 S-300 시스템만큼 효과적이지 않다.

 

그는 러시아가 이 무기를 "깨어버릴 것"이라고 자랑하며 "해결책이 항상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그들의 행동은 갈등을 연장시킬 뿐이다."

 

푸틴은 또 서방 국가들의 러시아 유가 상한선 부과가 러시아 경제에 피해를 주지는 않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다음 주 초에 러시아의 대응을 결정하는 법령에 서명할 것이다.

 

존 커비 백악관 대변인은 푸틴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러시아 대통령은 적대행위를 종식시키기 위해 협상할 의사가 전혀 없다"고 말했다.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