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5 (수)

  • 맑음동두천 26.9℃
  • 구름많음강릉 13.2℃
  • 맑음서울 26.3℃
  • 맑음대전 26.7℃
  • 맑음대구 26.4℃
  • 맑음울산 19.6℃
  • 맑음광주 25.3℃
  • 맑음부산 19.6℃
  • 맑음고창 22.2℃
  • 맑음제주 21.1℃
  • 맑음강화 20.5℃
  • 맑음보은 25.2℃
  • 맑음금산 25.8℃
  • 맑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0.6℃
  • 맑음거제 22.2℃
기상청 제공

'백은석' 기자의 전체기사


베트남

더보기
유럽 전기차 판매 ‘폭발적 증가’…유가 위기 속 사상 첫 50만 대 돌파
【굿모닝미디어 | 경제·전기자동차】 유럽에서 휘발유 가격 급등에 따른 에너지 위기가 심화되면서 전기차 판매가 기록적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벤치마크 미네랄 인텔리전스(BMI)가 4월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월 전 세계 전기차 판매량은 175만 대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66% 증가했다. 이는 중동 분쟁으로 인한 유가 상승과 설 연휴 이후 계절적 수요 회복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유럽 시장이 이번 성장세를 주도했다. 유럽의 3월 전기차 판매량은 사상 처음으로 50만 대를 돌파하며 전월 대비 72%,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하는 기록을 세웠다. 휘발유 가격 급등으로 인해 유럽연합(EU) 소비자들이 전기차 구매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프랑스에서는 연료 부족 우려로 사재기 현상까지 발생하며 일부 주유소의 공급이 차질을 빚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기차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69% 증가해 올해 초 대비 두 배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영국 역시 연료비 상승 영향으로 전기차 구매가 31% 증가했으며, 오스트리아, 벨기에, 핀란드, 이탈리아, 포르투갈, 스페인 등에서도 사상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독일의 온라인 자동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