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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연말까지 베트남 투자 해저 인터넷 케이블 2개 운영

VNPT: 베트남과 5개국을 연결하는 동남아-일본 2케이블시스템(SJC2)
비엣텔: 아시아 다이렉트 케이블(ADC) 케이블 네트워크

 

베트남 통신 대기업 VNPT와 비엣텔이 투자한 두 개의 새로운 해저 인터넷 케이블이 올해 말이나 2024년 초까지 가동될 예정이다.


베트남 우정통신그룹(VNPT) 관계자는 베트남과 5개국을 연결하는 동남아-일본 2케이블시스템(SJC2)이 60% 안팎의 완성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 1만500km의 케이블 네트워크는 빈딘성의 해안 도시 꾸이논에 있는 것을 포함하여 10개의 착륙 지점을 가질 것이다. 인터넷 용량은 126TBps이며, 이중 9TBps는 VNPT에서 나온다.

 

SJC2 해저 케이블은 베트남의 VNPT, CHT, CMI, DHT, 메타(페이스북), KDDI, 싱텔, SKB, 텔린, TICC의 자금으로 4억3900만달러의 초기 투자가 필요하다.


한편, 비엣텔 그룹은 베트남 최초의 해저 시스템인 아시아 다이렉트 케이블(ADC) 케이블 네트워크에 참여하고 있다. 이는 싱텔, 차이나 텔레콤, 소프트뱅크, 차이나 유니콤, NT, PLDT, TATA 커뮤니케이션와 같은 다른 국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들과의 공동 노력이다.

 

이 케이블의 총 길이는 9천800km, 총 용량은 140TBps이며, 이중 비엣텔 그룹은 18TBps이다. 2억9천만달러의 투자가 필요하다.

 

베트남은 현재 5개의 국제 해저 케이블 시스템(SMW-3, AAG, IAG, APG, AAE-1)과 연결되어 있다. 그러나 이 중 4개가 고장 나 전국적으로 인터넷 연결 용량이 75%나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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