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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JS나노필름,비엣빌더 홈 2025 전시 참가-“고성능 나노세라믹 필름”으로 베트남 시장 도전

고성능 건축용 필름 전문기업 제이에스나노필름(JSNANOFILM)이 오늘부터 12월 3일까지 호치민에서 열리는 비엣빌더홈(Vietbuild Home) 2025에 참가하며, 동남아 시장 공략에 나섰다. JSNANOFILM은 뛰어난 열차단 성능과 내구성을 앞세운 나노세라믹 기반 ‘열차단 / 단열 필름(Energy-Saving & Insulation Film)’과 안전/보안 필름, 인테리어용 필름 등을 출품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 전시회장 입구와 참가한 업체

 

JSNANOFILM은 한국에 본사를 둔 건축용 필름 생산, 유통 및 시공 전문기업으로, 법인 설립은 2010년, 이후 나노필름 분야에서 기술 개발과 시공 실적을 쌓아왔다. 주요 사업 영역은 열차단 필름, 단열 필름, 안전/방범·방탄 필름, 인테리어용 필름 유통 및 시공이며, 나아가 수출도 하고 있다.

 

 

JSNANOFILM이 강조하는 강점은 “세계 특허 나노세라믹 원천기술 적용”. 이 기술을 통해 높은 TSER(총태양에너지차단율)를 확보하여 열 차단 성능을 극대화하고, 자외선(UV)과 태양열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는 설명이다. 또한, JSNANOFILM은 자체 시공 인력과 생산, 유통/시공망을 갖추고 있으며, 10년 이상의 품질 보증과 A/S 체계를 제공한다는 점과 품질 대비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다.

 

이번 비엣빌더홈 2025 참가를 통해 JSNANOFILM은 기존 한국 시장을 넘어 해외-특히 동남아 지역으로의 진출 발판을 마련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베트남은 덥고 햇빛이 강한 기후 특성으로 인해 열차단 및 단열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높은 지역이다. JSNANOFILM의 나노세라믹 필름 제품은 이런 기후 조건과 시장 수요에 잘 맞아, 주거용 아파트, 상업공간, 사무빌딩, 쇼핑몰 등 다양한 건축 환경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 참석한 심재성 이사는 “단순한 유리 보호재가 아니라, 에너지 절감과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솔루션 파트너로서 JSNANOFILM이 동남아 시장에서도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JS나노필름은 지난 5월 베트남 대표적인 건설사인 호아빈 그룹과 업무 협약을 맺어 앞으로 베트남 시장 진출에 서로 협력을 하기로 했으며, 베트남 시장을 본격 공략을 위해 호치민 7군(37 DUONG NOI KHU HUNG GIA 3, P.TAN PHONG, Q7, HCM)에 JS나노베트남 사무실을 오픈했다.

 

SKY 전시회 기본 정보

  • 기간: 2025년 11월 29일 (토) ~ 12월 3일 (수) 

  • 시간: 매일 08:30 ~ 18:00 (현지 시간, ICT / GMT+7) 

  • 장소: SKY EXPO 베트남 — 꽝쭝(Quang Trung) 소프트웨어파크, 쭝미따이 워드, 12군, 호치민시

  • 입장료 / 등록: 무료 입장  — 사전 등록 없이 일반 참관 가능.

 

열차단 전문 기업 JS나노필름, 베트남 호아빈 건설 그룹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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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