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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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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FC U23 챔피언십: [화보] 하노이와 호치민의 수많은 사람들 준결승 진출을 축하
베트남과 UAE의 경기가 이른 아침에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하노이와 호치민 시민들은 붉은색 바탕에 노란 별이 그려진 깃발을 들고 도심으로 몰려나와 베트남 U23 대표팀의 아시아 U23 선수권 대회 준결승 진출(역대 두 번째)을 축하했다. 1월 17일 새벽 1시 하노이에서는 국가대표팀이 3-2로 승리한 직후, 팬들이 사방에서 도심으로 몰려들었다. 응우옌짜이 거리와 까우자이 거리 등지에서는 사람들이 노란 별이 그려진 붉은 깃발을 흔들며 환호하고 도시 전체에 축제 분위기를 조성했다. 오전 1시 30분, 나팔과 깃발을 든 수많은 인파가 하노이 오페라 하우스 앞 거리로 쏟아져 나와 환호하고 축하했다. 이곳은 베트남 국가대표팀이 승리할 때마다 팬들이 모이는 단골 장소이다. 최근 열린 제33회 동남아시아 경기대회처럼 경기가 보통 이른 시간에 열렸던 때와는 달리, 이번에는 경기가 늦게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거리로 쏟아져 나온 팬들의 열기는 전혀 뒤지지 않았다. 낌리엔 터널 지역에서는 국기를 흔들고 환호하는 군중들로 인해 양방향 모두 장시간 교통 체증이 발생했다. 도로 위에서는 관계자들이 교통을 통제하고 있다. 낌리엔 터널에서 민히에우와 투투이 두사람은 축제 분위기를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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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