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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동나이성은 지연되고 있는 531개의 해외 프로젝트 중단

남부 동나이성은 지연되고 있는 531개 해외사업에 대해 발행했던 면허를 지난해 폐기했다.

현지 기획 투자부에 따르면, 이 투자에는 53억 4천만 달러 이상의 총 투자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투자등록증을 받은후, 대부분의 외국인 투자자들은 빠르게 돈을 들여오고, 기계와 장비를 수입하고, 보통 1~2년 안에 공장을 짓고, 사업을 시작한다" 고 동나이 산업 지역 정부(DIZA)의 부주석인 마이 반 욘은 말했다.

 

예상치 못한 어려움으로 인해 그들의 프로젝트를 연기하는 투자자들은 현지 정부로부터 도움을 받을 것이고 DIZA는 항상 그 이유를 알아내기 위해 투자자들과 함께 일하게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만약 그들이 사업을 하기로 결심한다면 그들의 허가는 연장될 것이지만 불합리하게 들리거나 고의로 프로젝트를 지연시키는 투자자들은 그들의 허가를 잃게 될 것이고, 이것은 다른 기업들에게 주어질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성은 지난해 19억6000만 달러어치의 FDI를 받아 목표액의 2배에 육박했다.

 

지금까지 동나이성은 240억 달러의 투자금과 1,200개 이상의 해외 프로젝트를 유치했다.

 

투자진행 과정에서 전 세계 기업 및 지역과의 관계를 구축해 기술표준을 점차적으로 개선하는 데 일조해 국제적인 통합을 용이하게 했다.

 

산업단지의 개발과 함께 물류, 건설, 건강관리, 주택 등 기타 관련 서비스도 급속히 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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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