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맑음동두천 -2.5℃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0.4℃
  • 맑음대구 1.2℃
  • 맑음울산 2.4℃
  • 맑음광주 0.8℃
  • 맑음부산 4.8℃
  • 구름조금고창 0.5℃
  • 구름조금제주 7.5℃
  • 맑음강화 -3.3℃
  • 맑음보은 -1.8℃
  • 맑음금산 -0.9℃
  • 맑음강진군 3.3℃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4.6℃
기상청 제공

건강과학

코로나바이러스: 6번째 사례 발표

해변의 유명 도시인 나짱의 한 호텔 안내원이 베트남에서 여섯 번째로 확진된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되었다.

보건부는 토요일 25세로 폐렴과 같은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인 여섯 번째 사람이고 베트남에서 사람과 사람의 전염을 통해 바이러스에 감염된 첫 번째 환자임을 확인했다.

 

이 여성은 중국과 러시아 관광객들에게 인기 있는 여행지 칸호아 남중부의 한 호텔에서 일한다.

 

보건부는 그 후 이 새로운 사건을 고려하여 칸호아성에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을 선포했다.

 

1월 17일, 이 환자는 베트남에서 최초로 확인된 nCoV 감염된 우한 출신의 아버지와 아들과 접촉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틀 뒤 가벼운 기침과 발열로 고생했지만 병원에 가지 않고 약국에서 약을 사서 열을 내렸다.

 

1월 24일, 두 명의 중국인의 검사 결과가 양성으로 판명되었을 때, 그녀의 임상 샘플을 수집하여 나쨩의 파스퇴르 연구소에 추가 분석을 의뢰했다.

 

윙옌 쯩 선 보건부 차관은 환자가 현재 열대성 칸호와 병원에 격리 및 면밀한 관찰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안정된 상태고 기침이 이미 멎었으며 병원 종사자들과도 협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그녀는 뗏 연휴에 고향에 가서 많은 사람들과 접촉을 했기 때문에 당국은 접촉한 사람들을 감시 대상으로 올렸다.

 

칸호아 보건부는 모든 것이 잘 되고 14일 간의 치료 후에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면 퇴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제의 중국 아들은 호치민시 쩌라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이미 회복됐다.

 

나머지 3명의 베트남 감염사례는 모두 우한에서 돌아온 사람에게 나타났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