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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글로벌 번역 메신저 콤마톡의 태국 리더십 세미나 개최

글로벌 번역 메신저 콤마톡 태국 시장 확장을 위해 태국 리더십의 세미나가 호치민에서 개최됐다.

2월22일 글로벌 번역 메신저 콤마톡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태국 콤마톡 리더십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콤마톡을 하루속히 태국과 라오스로 영업 시장을 확대하려는 태국 콤마톡 책임자인 요셉 매니저의 계획과 열정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리더십들은 콤마톡을 태국과 라오스 시장에 확장하는 데 주요 역할을 담당할 책임자들이다. 이들은 콤마톡의 사용법, 콤마톡의 기능 그리고 콤마톡의 비지니스의 방향에 대해 배우고 실제 운영하는 법을 연습했다.

 

세미나는 굿모닝 베트남의 사무실에서 이루어졌으며 이번 세미나에는 12명이 참석했다.

 

콤마톡 베트남도 3월 중으로 베트남 리더십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3월 초에는 콤마톡 본사에서 기술진이 들어 와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의 버전을 새롭게 세팅을 할 것이다.

 

"콤마톡은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에 50만명 이상의 유저확보를 계획하고 있으며 유저 확보를 위해 게임회사인 박똡쏘와도 협력을 하고 있다 "고 베트남 콤마톡 책임자는 말했다.

 

또한 베트남과 동남아시아에 콤마톡 메신저를 빠른 시일내에 정착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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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