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4 (토)

  • 구름조금동두천 -3.3℃
  • 맑음강릉 0.7℃
  • 맑음서울 -2.9℃
  • 맑음대전 -0.9℃
  • 맑음대구 1.5℃
  • 맑음울산 2.1℃
  • 맑음광주 1.2℃
  • 맑음부산 3.6℃
  • 구름많음고창 0.4℃
  • 구름많음제주 7.0℃
  • 맑음강화 -3.9℃
  • 맑음보은 -2.7℃
  • 맑음금산 -1.6℃
  • 맑음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1℃
  • 맑음거제 4.1℃
기상청 제공

중국 국경서 컨테이너 700여 개 영업 재개 대기

코로나바이러스가 유행하는 가운데 중국 수입업체들이 영업을 완전히 재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거의 700개의 컨테이너가 중국 국경지역에 갇혀 있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이 중 절반인 365개의 콘테이너는 잭프룻, 용과류, 전자 부품을 싣고 북부 랑손성의 후응이 국경에 있다고 한다.

 

같은 지방의 딴탄 국경에는 용과류와 수박을 실은 107개의 컨테이너가 있다고 보고되었다.

 

딴탄 국경을 통해 비공식 거래가 재개되지 않아 중국 수입업체와 계약하지 않은 컨테이너가 대거 막혔다.

 

북부 라오까이 지방에서는 200개의 컨테이너가 건너가려고 기다리고 있다.

 

이런 상황은 지난달 말부터 지속되고 있으며 산자부는 무역업자들에게 과일의 다른 유통경로를 찾아줄 것을 촉구했다.

 

지난달 베트남의 과일 최대 구매국인 중국과의 무역은 전년 대비 11.8% 급감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