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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상장기업들 세후 이익 12% 성장

베트남 상장기업의 세후 이익은 2019년 130억 달러로 전년 대비 12.6% 증가했다. 이익은 은행과 부동산에 의해 주도되었다.

 

SSI증권의 보고서에 따르면 은행이 48억 달러로 총 이익의 3분의 1을 차지했는 데 수익이 급증한 이유는 은행들이 개인에 대한 대출을 늘렸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부동산이 그 뒤를 이어 24억 달러로 32% 증가했다.

 

통신사업은 수익이 전년대비 77% 감소했고 적자 업종으로는 화학제품이 38% 감소했고 금융서비스업도 21% 감소했다.

 

2월 13일 현재 962개 기업의 재무보고서를 조산한 것이다. 이들 기업들은 호찌민시 증권거래소, 하노이 증권거래소, 비상장 공기업을 거래하는 UPCoM의 시가총액의 95%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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