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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19-20번째 코비드-19환자) 하노이에서 두 건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이 추가로 확인됨

하노이 최초의 코비드-19 환자의 개인 운전사와 이모도 양성반응을 보임에 따라 베트남의 총 감염자는 20명, 하노이는 3명으로 늘어났다.

하노이 최초의 감염자인 26세의 윙옌홍능(Nguyen Hong Nhung)의 운전사(27세)와 이모(64세)는 바딩(Ba Dinh)구역의 쯕박(Truc Bach) 거리의 거주자들이었고 그녀와 가깝게 접촉을 했다.

 

두 명은 감염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보건 당국은 검사를 위해 혈액 샘플을 채취했고, 그 결과 그들이 치명적인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는 것을 확인했으며, 베트남의 19번째와 20번째 환자가 되었다.

 

홍능과 가깝게 접촉한 다른 25명은 일찍이 코로나바이러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녀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있는 수백 명의 사람들이 격리되어 면밀한 감시를 받고 있다.

 

베트남은 그녀가 하노이에서 첫 코비드-19 환자가 된 지 24시간 만에 4건의 신종 감염을 기록했다. 그녀가 바이러스에 양성 반응을 보이기 전에, 베트남은 22일 동안 새로운 감염자가 없었다.

 

윙옌 득 쭝(Nguyen Duc Chung) 하노이 의장은 "하노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된 나라와 지역의 사람들이 거주하며 일을 하고 있어 발병을 일으킬 위험이 가장 높다"고 말했다. 해외에서 베트남으로 돌아오는 사람은 모두 당국에 신고하고, 규정에 따라 검역 절차를 따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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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정부, 유류 가격 급등 시 즉시 조정…“15% 이상 상승 시 긴급 인상”
[굿모닝미디어] 베트남 정부가 국제 유가 변동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유류 가격 조정 기준을 대폭 강화했다.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일정 수준 이상 급등할 경우 즉시 가격을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규정을 도입한 것이다. 정부는 3월 6일자 정부 결의안 제36호의 일부 내용을 수정·보완한 새로운 결의안을 발표하고, 산업통상부와 재정부가 협력해 유류 가격 조정 제도를 즉시 시행하도록 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시중에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연료 중 하나의 기준 가격이 직전 가격 조정 기간 대비 15% 이상 상승할 경우, 유류 가격은 즉시 인상된다. 이는 기존 기준 대비 두 배 수준으로 강화된 조치로, 급격한 국제 유가 상승에 대한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가격 관리와 발표는 산업통상부가 재정부와 협력해 수행하며, 기준 가격이 15% 이상 상승한 직후 즉각적인 조정이 이뤄진다. 반면, 모든 석유 제품의 기준 가격 상승 폭이 15% 미만일 경우에는 기존 시행령 제80호에 따라 매주 목요일 정기 조정 체계를 유지한다. 하락 시 대응 기준도 명확히 했다.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소비되는 석유 제품 중 하나의 기준 가격이 직전 대비 10% 이상 하락할 경우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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