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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호치민시, 2개의 아파트 프로젝트 곧 개시

호치민시는 이번 달에 부동산 개발업자와 사업이 직면한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라고 응우옌 탄 퐁 시 인민위원장이 약속했다.

 

시인민위원장은 이날 정부 각 부처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각종 어려움으로 지연되고 있는 부동산 프로젝트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그들은 2014년에 허가된 11구역의 담센 복합 프로젝트가 직면한 어려움을 고려했다. 부지 면적이 54568.3제곱미터이며, C사와 T국제공동주식회사가 아파트 타워와 호텔, 오피스 빌딩을 짓는다. 보상금 지급과 부지 정리 등으로 오랜 동안 지연되었다. 11구역을 비롯한 관계 당국이 지역에 거주민의 정착과 지원을 제공함으로 공사는 곧 시작될것이다.

 

노바랜드 그룹과 빈푹 그룹의 빈푹시티가 2군에 개발중인 워터베이가가 법적 어려움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호치민 부동산협회 회장 레 황 짜우은 프로젝트가 지연된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수년 동안 작업을 재개하기 위해 기다려온 큰 회사라고 말했다. "그들은 당국의 승인만 받으면 되고 그 이상은 없다"고 말했다.

 

그는 부동산이 도시의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주요 부문이지만 어려움, 수익 손실, 목표 달성에 실패하여 고통을 겪고 있기때문에 지금부터 이달 말까지 시는 프로젝트와 개발자가 직면한 모든 어려움을 고려하고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시는 이 산업을 지원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그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대형 부동산 회사를 개발하는 데 주력할 것이다.

 

이는 사실 도시 발전을 촉진하는 주요 방향 중 하나라고 그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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