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1 (토)

  • 맑음동두천 15.6℃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5.2℃
  • 맑음대전 16.7℃
  • 맑음대구 18.0℃
  • 맑음울산 16.2℃
  • 맑음광주 17.0℃
  • 맑음부산 16.3℃
  • 맑음고창 13.7℃
  • 맑음제주 15.0℃
  • 맑음강화 8.8℃
  • 맑음보은 15.9℃
  • 맑음금산 16.6℃
  • 맑음강진군 18.0℃
  • 맑음경주시 17.5℃
  • 맑음거제 15.6℃
기상청 제공

기업

【식품가공 포장 회사】테트라 팍(Tetra Pak) 빈증, LEED Version 4 Gold 인증을 획득

세계 최고의 식품가공 및 포장 솔루션 업체인 테트라 팍이 건설한 베트남 최초의 무균 포장재 공장이 세계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LEED Version 4 Gold 인증을 받았다.

테트라 팍의 빈증 공장장 매그너스 존슨은 "지속 가능성은 항상 우리의 전략과 사업, 그리고 우리 문화의 초석이었다"고 말했다. "테트라 팍 빈증은 베트남에서 최초로 가장 수요가 많은 LEED Version 4 Gold Certificate를 달성한 포장 생산 공장이다. 이것은 우리의 브랜드 약속인 '좋은 것을 보호하라'를 지키면서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공장의 생산, 사무실, 지원 및 창고 건물은 LEED 인증의 모든 요건을 충족한다. LEED의 최신 친환경 표준 적용에 힘입어 Gold Version 4 – Tetra Pak의 Binh Duong 공장은 다양한 지속가능성이 하이라이트이다.

 

이와 함께 공장 내 산소농도를 4배 높일 수 있는 31종의 식물과 나무등으로 34.6 헥타르를 커버해 직원들의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고 생산성을 높였다.

.

또한, 그것은 연간 1,760만 리터의 물을 절약하고, 생성된 건설 폐기물의 65%를 재활용하거나 회수하며, 전 세계 200편의 비행에 해당하는 4,000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70% 이상의 실내 제품은 휘발성 유기 화합물 배출에 대한 엄격한 요구 조건을 충족하고 37개 화합물에 대한 엄격한 공기 품질 표준을 달성한다. 포름알데히드 수치는 세계보건기구(WHO) 기준보다 66% 낮다.

 

회사는 최신 LEED Gold Certification 표준을 준수함으로써 환경에 미치는 해로운 영향을 완화하고 삶의 질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베트남 소비자들이 테트라 팍의 종이박스를 사용하는 것은 환경보호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선택이다.

 

2017년 말 건설돼 2019년 7월 정식 가동된 빈둥성 베트남싱가포르Ⅱ-A산업단지의 1억2000만 유로(약 1억3560만 달러) 규모의 공장은 연간 최대 200억 포장 패키지 생산이 가능하다.

 

현지 숙련 노동자 200여 명을 보유하고 국내 시장과 아세안 국가, 호주, 뉴질랜드 등지로 수출할 무균 포장 상자를 생산하고 있다.

회사는 LEED 표준의 적용과 더불어 최고 수준의 환경 표준을 목표로 ISO9001, ISO14001, ISO4500 등과 같은 안전, 품질 및 환경 보호에 대한 다른 많은 국제 표준을 실현했다. 현재 이 회사의 거의 모든 음료 상자는 산림관리위원회가 인증한 환원림에서 생산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은 테트라 팍의 베트남 사업에서 필수적인 부분이다. 테트라 팍은 식품산업의 선도기업으로서 식품산업의 지속가능성 어젠다를 추진하는 것이 책임이라고 보고 있다.

 

지난 12년 동안 테트라 팍은 베트남에서 중고 상자를 수집하고 재활용하기 위한 이니셔티브를 개발하기 위해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했다. 특히 학교재활용 상자 포장 수거 캠페인을 하노이와 호치민시의 유치원과 초등학교 1200여 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중고 상자를 학생과 대중 모두에게 분류하는 습관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비자가 수거와 재활용을 위해 중고 상자를 가지고 올 수 있도록 공공 수거장 체인을 구축하고 확충하기 위해 지역사회 단체와 적극 협력하고 있다. 테트라 박은 현재 하노이와 호찌민시에 30개 가까운 수거장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2019년 11월말까지 롯데마트, NHC와 협력해 남사이공 지역 롯데마트에서 카톤하우스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상자형 주택은 재활용 상자들로 만들어졌으며, 소비자들이 수집과 재활용을 위해 사용한 상자를 가져오는 목적지 역할을 한다.

 

회사는 2030년까지 시장에 내놓은 모든 포장재를 재활용하기 위해 수거한다는 야망에 따라 11개 주요 식품·음료·포장업체와 팀을 이뤄 베트남 포장재활용기구(PRO 베트남)를 설립해 베트남에 포장재 수집·재활용을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베트남의 지속가능성 추진 노력을 인정받아 2019년 베트남 제조업 분야 지속가능성 상위 10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 상은 베트남 상공회의소(VCCI), 천연자원환경부, 노동부, 무효 및 사회부, 베트남총동맹이 2016년부터 공동 주관하는 베트남 지속가능기업 벤치마킹 및 발표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VIR


베트남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창간 1개월… 국내 넘어 베트남·중국 연태 잇는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성장
한국아트넷뉴스가 3월 20일 창간 1개월을 맞았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출범한 한국아트넷뉴스는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인터넷신문 등록을 완료하고, 국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를 빠르게 넓히며 문화예술 전문 인터넷신문으로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한국아트넷뉴스는 창간 당일 홈페이지를 완료하고 사업자등록 업종을 추가했으며, 2월 23일 서울특별시에 인터넷신문 등록을 신청해 2월 25일 승인을 받았다. 같은 날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공식파트너 인터넷신문 등록도 이뤄지면서 매체의 제도적 기반과 대외 신뢰도 역시 빠르게 갖춰졌다. 특히 한국아트넷뉴스의 행보에서 눈에 띄는 지점은 국제 확장성이다. 8개국 다국어 자동 번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해외 광고·홍보 마케팅에 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마련한 데 이어, 2월 25일 베트남지사와 중국 연태지사를 설치하며 해외 문화예술 네트워크의 교두보를 구축했다. 이는 한국 문화예술 현장의 소식을 국내에만 머무르지 않고 해외와 연결하겠다는 방향성을 분명히 보여준다. 대외 협력 확대도 주목된다. 한국아트넷뉴스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한중경제문화교류중심, 한중도시우호협회와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코리아아트뉴스, 핀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