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8 (수)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16.2℃
  • 구름많음서울 10.0℃
  • 구름많음대전 11.3℃
  • 구름많음대구 12.5℃
  • 구름많음울산 11.6℃
  • 흐림광주 12.1℃
  • 구름많음부산 11.6℃
  • 흐림고창 7.8℃
  • 흐림제주 12.8℃
  • 구름많음강화 5.2℃
  • 구름많음보은 7.3℃
  • 구름많음금산 10.8℃
  • 흐림강진군 8.9℃
  • 구름많음경주시 11.7℃
  • 구름많음거제 11.4℃
기상청 제공

【똔덕탕대학】세계 800위권 진입

똔덕탕대학교가 세계대학 800위권으로 2020학술순위 베트남 대표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호치민 7군에 위치한 대학은 고등교육에 중점을 둔 독립기관인 상하이 랭킹컨설턴시가 토요일 발표한 올해 701-800순위 대에  올랐다.

 

지난해 똔덕탕 대학은 QS 세계대학순위와 타임스고등교육과 함께 세계 최고 권위의 대학순위로 꼽히는 901-1000순위 대에 데뷔했다.

 

올해 똔덕탕 대학은 뉴질랜드 와이카토대, 프랑스 구스타브 에펠대, 한국 충남대, 영국 런던대 등 세계 유수의 대학과 같은 순위대를 형성했다.

 

지난해와 변함없이 미국 하버드대와 스탠퍼드대에 이어 영국 케임브리지대가 올해 ARWU(Acdemic Raking of World University)의 상위 3개 대학이다.

 

교육의 질(10%), 교수진 능력(40%), 과학 연구(40%), 1인당 평균 학업생산성(10%) 등 4가지 요소를 기준으로 세계 2,000개 대학을 평가한 뒤 최종 상위 1,000위권 순위를 집계했다. 학술 또는 연구 성과는 노벨상 수상 동문 및 직원, 고도로 인용된 연구자, 네이처 앤 사이언스에 게재된 논문, 주요 인용지수에 지수화된 논문, 대학의 1인당 학업성취도 등도 살펴본다.

 

1997년 호치민시노동조합에 의해 사립학교로 설립된 똔덕탕은 베트남총동맹에 인수돼 2008년 공립학교가 됐다. 호치민에 두 개의 캠퍼스가 있다. 대학은 꾸준히 세계 랭킹에 올라 세계 학술지도에 이름을 올렸으며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관련한 성과를 평가한 '2020 시대의 고등 교육의 대학 영향 순위'에서도 베트남 2개 대학 중 하나였다.

-브앤익스프레스


베트남

더보기
[기고] 반도체가 석유를 밀어낸다…아세안의 승부는 이미 시작됐다
[굿모닝베트남 | 반도체] 세계 경제의 권력 지도가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석유를 가진 국가가 힘을 가졌지만, 이제는 반도체를 장악한 국가가 미래를 결정한다. 이 변화는 더 이상 예측이 아니라 이미 진행 중인 현실이다. 아세안은 지금 그 전환의 한복판에 서 있다. 문제는 준비된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의 격차가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여전히 필리핀과 태국 같은 국가들은 에너지 수입 의존 구조에 묶여 있다. 국제 기준유인 브렌트유 가격이 오르면 산업 전반이 흔들릴 수밖에 없는 구조다. 실제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당시 에너지 가격 급등은 이 지역 경제의 취약성을 그대로 드러냈다. 반면 말레이시아는 전혀 다른 길을 걸었다. 자원 수출국이라는 이점을 바탕으로 오히려 성장의 기회를 잡았다. 같은 위기 속에서도 결과가 갈린 이유는 단순하다. ‘구조’의 차이다. 하지만 더 중요한 변화는 에너지가 아니라 기술에서 일어나고 있다. 인공지능(AI)의 확산은 산업 질서를 근본부터 뒤집고 있다. AI 시대에 반도체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이제 반도체는 ‘산업의 쌀’이 아니라 ‘국가 경쟁력 그 자체’다. 문제는 아세안 내부에서도 이미 승부가 갈리고 있다는 점이다. 싱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한국아트넷뉴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 후원미디어 참여
한국아트넷뉴스가 오는 5월 29일 서울 디노체컨벤션 6층에서 열리는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에 후원미디어로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패션모델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대형 문화패션 이벤트로, 단순한 모델 선발대회를 넘어 패션과 예술, 공연이 결합된 갈라쇼 형식의 콘테스트로 기획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복과 드레스 경연, 디자이너 패션쇼, 축하공연, 특별강연, 시상식 등이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 K-패션갈라쇼콘테스트’는 K-패션갈라쇼콘테스트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뉴스문화·뷰티엔패션·WGS미디어가 공동 주관하며, 한국아트넷뉴스를 비롯해 (사)한국신문방송인협회, 대한기자신문, 국제모델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가 후원에 참여한다. 한국아트넷뉴스의 이번 후원미디어 참여는 K-패션과 K-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널리 알리고, 문화예술과 패션산업의 융합 현장을 적극 조명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한국아트넷뉴스는 그동안 미술, 패션, 전시, 공연, 문화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콘텐츠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계의 다양한 흐름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차세대 모델과 디자이너,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만드는 새로운 무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