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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불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불상 베트남에 세워짐

높이 73m에 4년 동안 공사한 후 거대한 불상이 지난주 베트남 남부에서 동남아시아 최고 크기라는 칭호를 받으며 출범했다.

음력 12월 8일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것을 기념하여, 빈푹성 빈롱타운에 있는 팟꾹반탄 사원은 1월 20일 73m 높이의 고타마 불상 취임식을 열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불상으로 여겨지고 진다.

 

이날 기념식에는 빈푹성과 호치민시의 불교 관계자와 응우옌 반로이 당위원회 서기를 비롯해 현지에 있는 다른 도 지도부와 불교계가 참석했다.


2017년 1월 5일 착공하여 117,736m² 에 불상을 24개의 구조물로 둘러싸는 것을 포함해 면적은 3,000m²가 넘는 대지에 지어졌다.

이 프로젝트는 민득과 디우푹 가문과 같은 불교 후원자의 많은 재정적인 지원으로 건설되었다.

-뚜오제신문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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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2명의 새 출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2026학년도 글로벌 배움 여정 시작
{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3월 2일(월) 교내 도담관과 각 교실에서 2026학년도 유·초·중·고 신입생 입학식 및 개학식을 열고 글로벌 환경 속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치원 신입 원아 20명을 비롯해 초등 1학년 151명, 중학교 7학년 198명, 고등학교 10학년 173명 등 총 543명의 신입생이 참석해 해외에서 한국 교육과정을 기반으로 한 학교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 학생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하게 된다. 김명환 교장은 환영사를 통해 “타국에서 새로운 시작을 선택한 여러분의 용기는 그 자체로 큰 도전이자 성장의 출발점”이라며 “학교는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곳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며 미래 역량을 키우는 배움의 공동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작은 꿈을 소중히 키우고 친구와 함께 성장하는 경험이 여러분을 더 넓은 세상으로 이끌 것”이라며 학생들의 도전을 격려했다. 학부모들에게는 “해외 생활 속에서도 자녀에게 한국의 정체성과 언어, 문화를 이어가고자 하는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교는 학생들이 한국인의 뿌리를 바탕으로 글로벌 감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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