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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불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불상 베트남에 세워짐

높이 73m에 4년 동안 공사한 후 거대한 불상이 지난주 베트남 남부에서 동남아시아 최고 크기라는 칭호를 받으며 출범했다.

음력 12월 8일 부처가 깨달음을 얻은 것을 기념하여, 빈푹성 빈롱타운에 있는 팟꾹반탄 사원은 1월 20일 73m 높이의 고타마 불상 취임식을 열었다.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불상으로 여겨지고 진다.

 

이날 기념식에는 빈푹성과 호치민시의 불교 관계자와 응우옌 반로이 당위원회 서기를 비롯해 현지에 있는 다른 도 지도부와 불교계가 참석했다.


2017년 1월 5일 착공하여 117,736m² 에 불상을 24개의 구조물로 둘러싸는 것을 포함해 면적은 3,000m²가 넘는 대지에 지어졌다.

이 프로젝트는 민득과 디우푹 가문과 같은 불교 후원자의 많은 재정적인 지원으로 건설되었다.

-뚜오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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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