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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비드-19 롱안성] 6월 19일 오후: 코로나 19 의심환자 3명 추가, 하우응이아 병원 폐쇄

6월 19일 오후, 경비원 1명과 2명의 근로자가 코비드-19를 가지고 있으며, 테스트 결과는 nCoV에 양성이다. 하우응이아 종합병원은 임시 폐쇄되었다.

 

19일 오후 롱안성 질병관리본부(CDC)는 3명의 의심환자가 12511~12513번 환자의 F1이라고 통보했다. 이들은 산업화학 제품을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람민찌(Lam Minh Tri )수출입 무역 회사에 근무한다.

회사는 득호아구 득호하 코뮌 하이손 산업단지에 있으며, 약 1만 명의 근로자가 일한다.

 

*하우응이아 지역 종합병원은 현폐쇄되었다.

 

역학조사 결과 지난 6월 17일 이 회사 운전기사(51살) A씨가 피곤함을 느껴 하우응이아 지역종합병원으로 진찰을 받으러 갔다. 카메라 분석 결과 그는 병원 약국을 방문하고 마스크와 물방울 방지 안경을 썼다. 환자들과는 접촉은 없었다.

 

6월 18일 아침, 평소와 마찬가지로 그와 두 명의 동료 운전자와 득호아 메디칼 센타로 가서 코비드-19 검사를 위한 샘플을 채취했는데, 빠른 테스트와 PCR의 결과가 세 사람 모두 nCoV에 양성이었다.

 

운전사 3명은 회사 임시 격리실에 격리됐다. 이 회사 직원 20여 명도 검사를 위해 표본 조사를 받고 격리되었다. 3명의 운전기사와 접촉한 사례들은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거리를 유지했다.

 

하우응이아 지역 종합병원은 임시 폐쇄되었다. 당국은 F1 8명은 병원 직원으로, F2 72명은 가족 및 병원 직원으로 확인했다. 병원 직원 400명과 병원에서 치료 중인 환자와 친지 200여 명도 표본을 추출했다.

 

지금까지 롱안 지방은 깐저옥, 깐두옥, 딴안, 딴탄, 득호아 시 등 지역사회에서 14건의 코로나 19를 기록했다.

 

보건부는 아직은 의심환자로 간주해  3건의 새로운 양성환자를 발표하지 않았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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