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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드-19] 호찌민시는 더 이상 '오렌지 존'은 없다. 시 전체는 전염병 2단계로 옐로우존에 속한다.

10군의 전염병 발생 위험이 3단계에서 2단계로 감소했고, 신규 발생 건수도 감소했으며, 시는 더 이상 '오렌지존'이 존재하지 않는다.

호찌민시 인민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12월 17일부터 23일까지 3, 6, 7, 8, 빈딴, 딴푸, 껀지오, 구찌, 혹몬 등 9개 구역이 전염병 위험도를 1단계를 기록했다. 

 

2단계를 기록한 지역은 13개 구역으로 1, 4, 5, 10, 11, 12, 빈딴, 고밥, 딴빈, 야베, 빈짠, 푸년, 투득시이다.

지난주 대비, 이번 주 2개 구역인 딴빈과 빈짠(1단계 ->2단계)이 전염병 수준을 높였고, 전염병 수준이 낮아진 두 개의 구는 10 구역(3단계에서  2단계)과 빈딴 구역(2단계에서 1단계)이다.

 

 

구 및 코뮌 단계는 지난 주 312개 지역중 60개 자역이 1단계이고, 139개 자역이 2단계, 3개 구 및 코뮌이 3단계이다. 유행병 수준이 낮아진 곳은 35개 구 및 코뮌이고 18개 구와 코뮌은 단계가 상승했다.

국가 전염병 수준 지도에서 호치찌민시는 2단계 -황색 구역-평균 위험 수준-으로 이전 주에 비해 변하지 않았다.

구체적으로 12월 17일부터 23일까지 시에서 발생한 신규 건수는 5493건(지난주 7527건)이었다. 인구 910만명인 호찌민시는 지난 주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신규 환자 수는 71명(보건부 기준 50명-<150명)이었다.

기준 2의 경우 12월 23일까지 호찌민시의 모든 18세 이상 인구가 최소 1회 접종(보건부 기준은 70% 이상)을 했으며, 50세 이상 인구의 100%가 2회 접종을 충분히 받았다. 호찌민시는 소생·응급치료를 위한 병상 수를 확보할 계획이다. 


12월 24일 저녁까지 호찌민시는 4차 발병에서 49만8628명의 감염자를 기록했다. 

보건부 평가는 1단계(저위험-신규 정상-그린), 2단계(중위험-황색-엘로우), 3단계(고위험-주황색-오렌지), 4단계(매우 고위험-적색-레드) 등 네 가지 전염병 수준 중 하나로 분류된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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