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9 (목)

  • 맑음동두천 -2.7℃
  • 맑음강릉 1.6℃
  • 맑음서울 -2.7℃
  • 구름조금대전 0.3℃
  • 구름조금대구 1.4℃
  • 구름조금울산 3.0℃
  • 구름많음광주 0.4℃
  • 맑음부산 3.3℃
  • 구름많음고창 0.5℃
  • 구름많음제주 6.9℃
  • 맑음강화 -3.1℃
  • 맑음보은 -1.1℃
  • 구름많음금산 0.0℃
  • 흐림강진군 3.4℃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산업

[자동차]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7개국 중 자동차 판매량에서 4위, 생산량 4위

판매량 1위는 인도네시아
생산량 1위는 태국

2021년에는 자동차 판매와 생산 모두 증가하겠지만 베트남은 여전히 지역 내 선두권 국가들과 거리가 멀다.

 

최근 말레이시아 자동차협회(MAA)가 2021년(1월~11월 말) 아세안 지역의 판매 데이터를 발표했다. 폴탄에 따르면 지난해 7월 업데이트와 비교하면 연말 테이터는 아세안 10개국 중 브루나이, 캄보디아, 라오스를 제외한 7개국에 대한것이다.

2021년 11월까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미얀마,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에서 총 246만대가 판매돼 2020년 같은 기간 차량 판매 대수에 비해 15% 증가했다.

구체적으로 상기 기간 동안 승용차(관광차, 승용차)는 156만대, 상용차(물품 운송 또는 유료승객 차량)는 89만7474대를 기록했다. .

인도네시아는 2021년 11월까지 총 79만524대(승용차 58만5901대, 상용차 20만4623대)으로 가장 많은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전년 대비 66% 증가한 수치이며 2020년 대유행 발생 이후 국내에서 차량 판매가 다시 증가하고 있는 것을 의미한다.

 

이로써 2020년 대비 3% 이상 감소한 66만8109대가 판매한 2위 태국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인도네시아와 달리 태국에서의 자동차 판매는 승용차보다 상용차 비중이 높다.(2020년 대비 27만9530대에서 38만8579대)


3위는 말레이시아로, 2020년 상반기보다 차량 등록이 4% 줄었다. 말레이시아는 2021년 11월까지 44만1136대(승용차 39만2474대, 상용차 4만8662대)를 판매했다.

다른 국가에서는 4위 베트남(25만7390대), 5위 필리핀(24만642대) 등도 6자릿수 판매를 달성했다. 두 나라는 각각 3%와 23%의 성장을 경험했다.

ASEN 지역의 2021년 자동차 판매 순위에서 최하위를 차지하고 있는 국가는 싱가포르로 판매량이 7% 증가한 5만4953대이며 미얀마가 46% 감소한 8365대(미얀마 자동차 회원국의 업데이트 자료만 해당)로 뒤를 잇고 있다.

 

인도네시아가 태국을 제치고 자동차 판매 1위에 올랐지만, 지난해 순위는 제조업 수치를 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이와 관련하여 태국은 2020년 대비 19% 이상 증가한 153만대의 차량(승용차 54만4822대, 상용차 98만6515대)을 생산하여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인도네시아도 2021년 1~11월 총 100만대(승용차 79만4475대, 상용차 20만9095대)가 생산돼 2020년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다. 3위는 말레이시아로 42만7485대(승용차 39만6,530대, 상용차 3만9,955대)를 생산해 2020년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0.4%) 뒤처지는 데 그쳤다.

베트남은 승용차 10만1836대, 상용차 4만191대 등 총 14만2027대를 생산해 4위다. 이 수치는 2020년 같은 기간 동안 약 2%의 소폭 성장을 나타낸다.

이 순위에서 꼴찌를 차지한 국가는 필리핀(7만8714대, 28% 증가), 미얀마(1329대, 87% 감소)이다. 한편, 싱가포르는 2021년 아세안 국가의 자동차 생산 순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GMK미디어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