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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블랭키(BLANK2Y) 밴드, 관광 홍보 라 하노이에 도착

보이그룹 블랭키가 2022년 한국 관광명예 홍보대사 역할로 한국과 베트남 관광 홍보를 돕기 위해 베트남에 도착했다.

베트남 한국관광공사(KTO)의 이재훈 수석대표가 한국관광명예대사로서 블랭크2Y의 사명에 대해 발언하고 있다.


블랭키는 중국, 일본, 한국 출신의 9명의 멤버로 구성된 K-팝의 신인이다. 5월 24일 데뷔 이후, 밴드는 첫 앨범이 거의 8만2천장이 매진되었고 뮤직비디오 "Thumbs Up"이 유튜브에서 13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인상적인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이 밴드는 한국의 문화 및 관광 홍보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재훈 한국관광공사 대표는 "KTO가 주베트남 한국관광명예대사로 BLANK2Y를 선정한 것은 한국 관광산업이 베트남 국민과 전 세계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인 한국과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선정되기를 바라는 메시지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KTO 담당자에 따르면 베트남은 현지 어느 나라보다 한국 문화뿐만 아니라 K-팝에 대한 관심이 높은 나라라고 한다. "그래서 앞으로, KTO는 블랭키와 함께 젊은 층을 겨냥한 한류를 통해 관광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것입니다."라고 이씨는 말했다.

 

이씨는 베트남과 한국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가운데 올 11월 문화관광 교류 프로그램인 '하노이 한국의 날' 행사가 대규모로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블랭키는 현재 베트남과 한국 관광을 세계에 알리는 임무를 맡고 있다.


이번에 베트남에 온 블랭키는 하노이에서 전형적인 요리를 즐기면서 새로운 음악 제품을 녹음하는 시간을 보낸다

 

"날씨가 시원하고 쾌적할 때 하노이에 온 것은 매우 행운이다. 우리 모두는 베트남 음식, 특히 쌀국수나 분차를 좋아한다. 우리는 이번 여행에서 어떠한 어려움도 겪지 않았다"라고 밴드의 매니저인 최성묵은 말했다.

 

BLACK2Y의 각 멤버들은 친구들과 팬들에게 베트남의 이미지를 소개하는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에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사람들의 미소와 그들의 친근함이 제가 베트남을 중국에서 대중화하도록 동기를 부여했다"라고 그 밴드의 가수인 U는 말했다.

 

한편, 이 밴드의 또 다른 가수인 마이키는 밴드와 함께 베트남 관광지를 탐험하고 나서 일본의 대중들에게 베트남에 대해 더 많이 소개할 기회를 가질 것으로 기대했다.

 

남성 가수 DK는 수도 서울 외에도 제주는 아름다운 경치뿐만 아니라 한국 전통 음식까지 갖추고 있어 베트남 관광객을 포함한 관광객에게 매우 매력적인 여행지라고 말하며 베트남의 주요 한국 여행지의 대중화를 원했다.

 

남성 가수 동혁은 가까운 장래에 블랭키가 베트남 밴드들과 공동 작품을 갖게 될 것을 희만망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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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일본 기업, 응이손 정유공장에 원유 400만 배럴 공급 예정.
【굿모닝베트남 | 석유·정유소】닛케이 아시아는 4월 28일, 일본 석유회사 이데미츠 코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 약 400만 배럴을 베트남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베트남 정유 시설에서 생산되는 석유 제품의 상당량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공급은 국경을 넘는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데미츠 코산이 공급하는 원유는 연료와 플라스틱 제품 원료로 정제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자동차, 가전제품, 소비재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공급망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데미츠는 탄호아성 응이선 정유공장의 주요 주주다. 응이선 정유·석유화학회사는 앞서 정부의 외교적 노력과 적극적인 원유 자원 탐색 덕분에 2026년 5월 말까지 정유공장 가동에 필요한 충분한 원유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응이손 정유·석유화학 단지는 베트남 국내 석유 제품의 약 30~40%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이데미쓰, 페트로베트남, 쿠웨이트 석유공사, 미쓰이화학의 투자를 받았다. 주로 쿠웨이트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운송로를 통해 원유를 공급받는 응이손 정유 단지는 중동 분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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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