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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한국의 외국인 학생 수에서 최상위

 

현재 7만 명이 넘는 베트남 학생들이 한국에서 공부하고 있는데, 이는 모든 국적의 학생들 중 가장 높은 숫자이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최근 한국에 2월 말 현재 20만 명 이상의 유학생이 있다는 보고서를 발표했는데, 이는 1월에 비해 10,000명 이상 증가한 것이라고 Korea.net 뉴스 사이트가 보도했다.

 

외국 유학생에서 베트남 70,212명, 중국 63,859명, 우즈베키스탄 11,974명, 몽골 11,603명이다.

 

한국은 베트남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해외 유학지 중 하나이다.

 

호주와 미국과 같은 일부 국가에서는 베트남 학생들의 수가 약 2만 명으로, 상위 5개 해외 유학국가에 포함된다.


많은 수험생이 한국어 시험을 치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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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