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9 (수)

  • 맑음동두천 15.2℃
  • 구름많음강릉 16.3℃
  • 구름많음서울 15.8℃
  • 구름많음대전 15.5℃
  • 구름많음대구 16.4℃
  • 구름많음울산 15.8℃
  • 흐림광주 15.9℃
  • 흐림부산 18.4℃
  • 흐림고창 15.4℃
  • 흐림제주 15.7℃
  • 맑음강화 15.6℃
  • 구름많음보은 14.0℃
  • 구름많음금산 14.1℃
  • 흐림강진군 15.9℃
  • 구름많음경주시 16.5℃
  • 구름많음거제 16.9℃
기상청 제공

비지니스

알마, 알마 아카데미서 장기적 피부 기능 향상을 위한 롱제비티 전략 공개

 

가이샤라, 이스라엘, 2026년 4월 29일 -- 시스람 메디컬(Sisram Medical)의 자회사이자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 선도 기업인 알마(Alma)가 자사의 글로벌 행사인 알마 아카데미에서 롱제비티(longevity) 전략을 공개하며, 지속적 케어 모델과 장기적인 개선 접근 방식으로의 전환을 발표했다.

 

 

알마의 에얄 벤 다비드(Eyal Ben David) 최고경영자는 45개국에서 참석한 430명의 의사들을 대상으로 한 발표에서, 지속적이고 결과 중심적인 케어를 구현하는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설명했다.

 

벤 다비드 최고경영자는 "롱제비티는 에스테틱을 시간의 두고 지속적으로 피부 기능을 관리하는 개념으로 재정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핵심은 재생, 회복력, 구조적 개선을 유도하는 통제된 생물학적 반응을 통해 피부가 기능하고, 적응하며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돕는 데 있다. 이 접근 방식은 의료진이 측정할 수 있고 지속적인 결과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며, 일관된 피부 기능을 통해 장기적 가치를 구축하게 한다. 그 핵심에는 환자 여정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하고 시간에 따른 치료 제공 방식을 재정의하는 현대 에스테틱의 운영 체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알마는 이러한 접근 방식이 환자들은 점점 예방 중심의 관리, 장기적 결과, 개인 맞춤형 경험을 중시하는 소비자 기대 변화의 흐름을 반영한다고 밝혔다. 알마의 롱제비티 전략은 피부의 자연적인 재생 및 적응 반응을 활성화하도록 설계된 통합 기술 생태계를 통해 더 일찍 관리를 시작하고, 참여를 확대하며 중점을 둔다.

 

올해 글로벌 서밋에는 업계 전반에서 활동하는 19명의 세계적 전문가가 참여해 인사이트, 연구 결과, 실제 임상 사례를 공유했다. 주요 연사로는 스페로 테오도루(Spero Theodorou) 박사, 오피르 아르치(Ofir Artzi) 교수, 파블로 나란호(Pablo Naranjo) 박사, 티노 솔로몬(Tino Solomon) 박사, 김재림 원장을 비롯해 전 세계의 선도적인 전문가들이 포함됐다.

 

세션에서는 피부 재생, 혈관 질환, 여드름 및 여드름 흉터, 색소 침착, 피부 이완, 흉터 치료, 난치성 피부 질환 등 메디컬 에스테틱의 미래를 형성하는 주요 임상 적응증이 다뤄졌으며, 이는 포괄적이고 장기적인 환자 케어에 대한 업계의 관심 증가를 반영한다.

 

알마 아카데미(Alma Academy)는 교육, 혁신, 협력을 위한 세계적 플랫폼의 역할을 지속하고 있으며, 선도적인 의료진들이 모여 지식을 교환하고 임상 역량을 강화하며 라이브 시연을 통해 최신 기술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알마 소개
알마는 25년 이상의 혁신 역사를 보유한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솔루션 기업이다. 에너지 기반 레이저, 피부 분석, 주사제, 첨단 스킨케어를 아우르는 임상적으로 입증된 최첨단 솔루션을 통해 의료진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혁신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다수의 수상 경력을 자랑하는 알마의 제품은 임상적 우수성과 혁신을 결합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미디어 문의처
prglobal@almalasers.com

 

Photo - https://mma.prnasia.com/media2/2966573/Alma_1.jpg?p=medium600
Photo - https://mma.prnasia.com/media2/2966574/Alma_2.jpg?p=medium600
Logo - https://mma.prnasia.com/media2/2047372/5921395/Alma_Logo.jpg?p=medium600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