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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다우기술,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에 ‘선물하기’ 기능 업데이트

3000여 종의 모바일 쿠폰 상품 제공으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강화 기대

다우기술(대표이사 김윤덕)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업무플랫폼 ‘다우오피스’에 ‘선물하기’ 기능을 업데이트하고 본격적인 서비스 제공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도입된 선물하기 기능은 다우오피스 사용자들이 조직 내 주요 기념일이나 축하, 감사의 마음을 다양한 형태의 모바일 쿠폰으로 손쉽게 전달할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다. 식음료, 상품권, 편의점 교환권, 문화 콘텐츠 이용권 등 3000여 종의 상품이 제공된다.

이용 방식도 직관적이다. PC에서는 메신저나 조직도에서 동료의 프로필을 클릭해 선물하기 아이콘을 선택하면 되고, 모바일에서는 메뉴 내 선물하기 아이콘을 누르거나 채팅창에서 바로 진입할 수 있다. 상품 선택부터 결제, 쿠폰 전송까지 절차가 간편하게 구성돼 있어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동료뿐만 아니라 친구나 가족에게도 발송이 가능하며, 부서원 전체에게 선물하기도 가능하다.

선물을 받은 사용자는 다우오피스 채팅창에서 쿠폰 수신을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비사용자의 경우에도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쿠폰을 받아볼 수 있어 플랫폼을 넘어서는 커뮤니케이션 확장성도 확보했다.

다우기술 BizApplication 부문 정은종 상무는 “이번 선물하기 기능은 조직 내 감사 표현, 승진 및 입사기념일 등 다양한 이벤트 상황에서 사용자 간의 유연한 감정 표현과 커뮤니케이션을 가능케 하는 수단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외부 플랫폼을 이용한 모바일 쿠폰 전달에 따른 절차적 불편을 줄이고 업무와 개인 생활 간의 구분도 더욱 명확히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밝혔다.

또한 “다우오피스의 선물하기 기능 오픈으로 더욱 편리하고 직관적인 선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 작지만 의미 있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우오피스는 앞으로도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을 촉진하는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사용자 중심의 편의 기능을 정기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방침이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나갈 것이다.

다우오피스: https://daouoffice.com

웹사이트: http://www.dao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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