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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수학과학 STEAM FESTIVAL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수학 ‧ 과학 ‧ 공학의 원리에 가깝게 다가갈 수 있는 체험 부스 행사 개최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김명환)는 지난 금요일(2025.05.30.), 본교 중등 학급 및 과학실에서 개최된 ‘수학·과학 STEAM FESTIVAL’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평소 이론으로 배우던 수학과 과학, 공학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창의적 사고력 함양과 과학적 문제 해결력을 신장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행사를 준비하고 진행하였다. 더불어 학생들은 자신의 진로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수학 ‧ 과학 ‧ 공학 부스에 참여해 미래형 인재로서의 자신의 역량을 펼치는 경험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중등 7~9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사전에 학급별로 선발된 도우미들이 지도 교사와 함께 준비한 6개의 수학 부스와 10개의 과학 부스가 설치하고, 본인이 관심 있는 부스를 선택해 6~7개의 체험에 참여하였다.

 

수학 부스는 한번의 컷으로 한글 완성, 다빈치 다리 만들기, 확률 게임! 주사위를 던져라, 유리수 계산왕, 피타고라스의 열쇠고리 만들기, 수학 놀이터의 6가지 부문으로 나누어 행사가 진행되었다. 과학 부스의 경우, 플러렌 만들기, 슈링커 페이퍼의 별자리 키링 만들기, 열받은 주기율표 만들기, 플로팅 홀로그램 만들기, 균형 맞추기, 전류 통하지 않게 하기, 인체 해부 모형 제작, 국가대표 종이 비행기, 무지개 물탑 쌓기, 아쿠아 화학 정원 만들기의 10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STEAM FESTIVAL 행사에 참여한 8학년 학생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부스들이 많아 다양한 수학, 과학 원리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았고, 도우미들이 친절하게 원리와 과정을 알려주어 쉽게 활동에 참여할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명환 교장은 “이번 행사가 미래의 주역이 될 우리 KIS 학생들의 수학과학 역량을 키우는 좋은 계기가 됨은 물론 자신의 창의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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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 일본 기업, 응이손 정유공장에 원유 400만 배럴 공급 예정.
【굿모닝베트남 | 석유·정유소】닛케이 아시아는 4월 28일, 일본 석유회사 이데미츠 코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지 않는 유전에서 생산된 원유 약 400만 배럴을 베트남에 공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베트남 정유 시설에서 생산되는 석유 제품의 상당량이 일본으로 수출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공급은 국경을 넘는 공급망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데미츠 코산이 공급하는 원유는 연료와 플라스틱 제품 원료로 정제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자동차, 가전제품, 소비재 등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제품을 일본으로 수출하는 공급망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데미츠는 탄호아성 응이선 정유공장의 주요 주주다. 응이선 정유·석유화학회사는 앞서 정부의 외교적 노력과 적극적인 원유 자원 탐색 덕분에 2026년 5월 말까지 정유공장 가동에 필요한 충분한 원유를 확보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응이손 정유·석유화학 단지는 베트남 국내 석유 제품의 약 30~40%를 공급한다. 이 단지는 이데미쓰, 페트로베트남, 쿠웨이트 석유공사, 미쓰이화학의 투자를 받았다. 주로 쿠웨이트에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해상 운송로를 통해 원유를 공급받는 응이손 정유 단지는 중동 분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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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