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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1년 남짓 만에 반도체 기업 25개 유치

다낭은 기술 및 금융 허브로의 도약을 위해 1년 남짓 만에 기존 8개에서 25개로 반도체 기업을 유치했다. 정부 뉴스 포털에 따르면, 이 기업들은 칩 설계, 테스트, 패키징 분야를 전문으로 한다.

 

 

다낭 내 8개 대학이 반도체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작년에 600명의 학생을 모집했으며, 2025년까지 1,000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또한, 당국은 255명 이상의 강사와 학생을 대상으로 6개의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첨단 패키징 기술을 지원하기 위해 1조 8,000억 동(미화 7,100만 달러)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팹랩(Fab-Lab)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으며, 국내 및 수출 시장을 대상으로 연간 1,000만 개의 제품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다낭 반도체의 날 2025에서 다낭 시장인 루옹 응우옌 민 찌엣은 다낭은 2030년까지 베트남 3대 반도체 및 인공지능 허브가 되는 것을 목표로 반도체 및 인공지능 개발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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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광화문서 ‘왕의 귀환’…역사적 컴백 콘서트 전 세계 주목
[굿모닝미디어] 세계적인 K-팝 그룹 BTS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한 무료 컴백 콘서트 ‘아리랑’을 통해 전 세계 음악 시장에 강렬한 복귀를 선언했다. 약 4년 만에 열린 이번 공연은 단순한 콘서트를 넘어 한국 문화와 K-팝의 위상을 동시에 입증한 역사적인 무대로 평가된다. 3월 21일 저녁 열린 공연에는 약 4만~4만 2천 명의 관객이 운집하며 광화문 일대가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변모했다. 서울시 당국에 따르면 예상보다 다소 적은 규모였지만, 광장을 가득 메운 팬들의 열기는 ‘글로벌 스타’ BTS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이번 공연의 백미는 ‘왕의 길’ 퍼포먼스였다. BTS 멤버들은 근정문, 흥례문, 광화문을 거쳐 이어지는 상징적인 동선을 따라 등장하며 마치 왕의 행차를 연상시키는 압도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였다. 전통과 현대를 결합한 연출은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콘서트에서 BTS는 신곡 ‘스윔’, ‘바디 투 바디’, ‘훌리건’, ‘에일리언즈’, ‘에프와이이에이’를 비롯해 ‘버터’, ‘다이너마이트’ 등 글로벌 히트곡을 연이어 선보이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펼쳤다. 짧은 공연 시간이었지만 팬들에게는 잊지 못할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