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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빈하오-판티엣 고속도로 휴게소 개장

람동성: 함투안박면(옛 빈투안성)에 위치한 빈하오-판티엣 고속도로의 4성급 휴게소가 설 연휴를 맞아 운전자와 승객들을 위해 내일(1월 26일) 개장한다.

 

1월 25일, 팜 꾸옥 후이 건설부 제7사업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해당 휴게소의 화장실, 주차장, 고속도로 진출입로, 서비스 구역 등 주요 시설 공사가 대부분 완료되었다고 밝혔다.

 

 

주유소와 전기차 충전소는 기본적으로 완공되었지만, 설 연휴 전에 개장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허가 절차를 기다리고 있다. 나머지 사업들은 신속하게 진행되어 2026년 4월 완공될 예정이다.

 

상기 휴게소 시스템은 총 3,100억 동 이상의 투자가 이루어지며, 도로 좌우에 각각 약 5헥타르 규모의 휴게소 두 곳이 설치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탄탄남-짜우탄-비엣한-사이공투자-탄탄꽁람동(Thanh Thanh Nam - Chau Thanh - Viet Han - Saigon Investment - Thanh Thanh Cong Lam Dong) 컨소시엄이 시행하고 있다.

 

빈하오-판티엣 고속도로는 100km가 넘는 길이로, 옛 빈투안성(현 람동성)의 뚜이퐁, 박빈, 함투안박, 함투안남 등 4개 지역을 통과한다. 이 고속도로는 2023년부터 개통되었으며, 빈하오 면에도 휴게소 건설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

 

현재 호치민시에서 나짱으로 가는 고속도로에는 4개의 휴게소가 있으며, 그중 호치민시-다우자이 구간의 휴게소는 주차장, 화장실, 푸드코트, 주유소 등을 갖춘 상당히 잘 정비된 시설이다.

 

@G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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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내선 항공권 유류할증료 도입 검토…항공유 급등 대응
[굿모닝베트남] 베트남 정부가 항공유 가격 급등과 연료 부족 가능성에 대응하기 위해 국내선 항공권에 유류할증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베트남 베트남 민간항공국은 3월 10일 베트남 건설부에 제출한 보고서에서 항공사 운항 지원을 위해 국내선 항공권 유류할증료 도입과 항공권 가격 상한 조정 등을 포함한 여러 대책을 제안했다. 민간항공국은 정부가 특정 석유 제품과 원자재에 대한 우대 수출입 관세 정책 개정안을 검토하고, 국회 상임위원회에 2026년 5월 말까지 항공유 환경보호세를 100% 면제하는 방안을 보고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현재 10%인 부가가치세(VAT) 세율도 인하해 항공사들의 비용 부담을 줄여야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항공사들이 국내선 항공권에 유류할증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젯 A-1 연료 가격 변동에 따라 이를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제도 도입을 제안했다. 아울러 필요할 경우 국내선 항공권 가격 상한선도 조정하는 방안을 관련 부처가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책적 지원 외에도 민간항공국은 연료 공급 확보를 위한 국제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태국과 중국 등 연료 수출 제한 가능성이 있는 국가들과 고위급 협력 체계를 구축해 베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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