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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레인보우' 코인 노래방 5호점, 하노이 하동 이온몰에 오픈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난 2월 28일 토요일, 한국식 코인 노래방 브랜드 ‘레인보우(Rainbow)’가 하노이 하동 지역 이온몰 하동(AEON Mall Hà Đông)에 북부 지역 1호점(18개룸)을 공식 오픈했다. 레인보우는 이미 호치민에서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코인 노래방 브랜드로, 베트남 북부 시장 진출을 본격화했다.

 

 

레인보우는 앞서 2021년 1월 호치민 10군 반한몰에 1호점을 개설했으며, 현재 호치민 지역에서 총 3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추가 매장도 현재 공사 중으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문화오락] 신개념의 한국 노래방 ‘레인보우’ 호치민 개업(開業)

 

레인보우 코인 노래방은 최신식 음향 시설과 트렌디한 인테리어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베트남 MZ세대의 취향을 반영한 감각적인 공간 구성과 다양한 최신곡 업데이트로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짧은 시간 단위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코인 시스템 역시 현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레인보우는 주류와 담배를 전면 금지해 쾌적하고 건전한 문화 공간을 지향한다. 이에 따라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학생, 단체 고객들도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베트남 내 한류 문화 확산과 함께 한국형 코인 노래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하노이 1호점 오픈을 계기로 북부 시장에서도 빠른 성장세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레인보우의 이번 하노이 진출은 단순한 매장 확대를 넘어, 베트남 내 새로운 여가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GM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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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