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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Nguyen Duc Phuc 베트남 가수

1996년에 태어 났으며 현재 미땀 엔터테이먼트 소속으로 활동

풀네임으로 Nguyen Duc Phuc인 Duc Phuc은 1996 년 10 월 15 일에 태어났으며   베트남 보이스 3 시즌의 우승이자 가수이다. 현재 My Tam Entertainment Company의 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Duc Phuc은 하노이의 도심 지역의 중류층 가정의 장남이며 가족 중에 예술이나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그는 가족이들이 노래방에서 노래하기를 좋아한다는 사실과 노래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고등학교 때는 학교의 모든 공연에 캐스팅 되어 참여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공연은 할 수 없었다. 고등 학교 3학년까지는 단지 수료식만 공연할 수 있었다. 대학에 들어갔을 때 그는 학교의 음악 써클에 가입했다.

2015 년에는 베트남 보이스 (The Voice of Vietnam)에 참여했다. 베트남 보이스에 참가하기 전에는Vietnam Idol (베트남 아이돌)과Vietnam's Got Talent (베트남의 갓 탤런트) 에 참가했지만 1 차예선에 탈락했다.

최초의 음악 노래인 Chi Mot Cau (단 한마디)로 Duc Phuc은 2015 년 11 월 베트남 송 프로그램에서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가수" 및 "송 오브 더 먼스"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2016 년 초에는 그는 Giau Mat(얼굴을 숨긴다)이라는 MV로 VTV 프로그램인 Bai Hat Toi Yeu (내가 사랑하는 송)에 참여했으며 3 등을 수상했다.

2017 년 Duc Phuc에게는 가장 새로운 한 해 였다. Duc Phuc은 외형상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자 했다. 성형수술 결정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그는 가수로서 목소리만 좋아서만 안되고  외모도 좋아야 노래를 빛 낼 기회를 많이 얻을 것이라고 했다. Duc Phuc는 “성형 수술은 나쁘지 않습니다. 외모를 새롭게 하는 것은 팬을 존중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팬은 내가 무대에서 노래를 부를 때만 듣고 있을뿐 아니라 시청하기 때문입니다“말했다.

그해 Duc Phuc는 "Ta Con Yeu Nhau (우리가 여전히 서로 사랑한다)를" 노래를 공개했다. 이 노래는 빠른 시간에 천만 조회수에 도달했고, Nam Ay (그 해) MV는 또한 일주일 후 백만 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2017 년 WeChoice Awards 2017에서 활동이 뛰어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2018 년은 보다 훨씬 더 강력해진 Duc Phuc은 공식적으로 Con Yeu, Dau Ai Roi Di (여전히 사랑했는데 떠나고 싶지 않을거야)라는 두 가지 버전을 발표했는데, 녹음은 Zing MP3에 했으며 MV는 개인 채널에서도 방송이 되었다.

지난 5월에 Duc Phuc은 공식적으로 MV Yeu Duoc Khong (사랑할까)을 출시했으며 특히 이노래에는 양수빈도 나왔다. 이 노래의 달콤함과 사랑스러움으로 인해 사람들을 주목을 끌었다.

2019 년 9 월 말, 처음 역사적인 이미지인 ”Het Thuong Can Nho”라는 새 노래를 출시했는데  이 노래는 팬들의 큰 반응을 일으켰다. (28백만 유투브 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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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