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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과학

코로나바이러스:붐비는 곳은 피하라고 보건부는 경고한다.

보건부는 치명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안전조치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붐비는 곳을 피하라고 권고했다.

전염병이 전세계적인 건강 비상사태로 선포되었지만 잠복기가 얼마나 긴지 그리고 건강한 사람들이 감염에 걸릴 수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 분명치 않다고 보건부는 말했다.

 

"비상사태가 아니라면 직접적인 접촉을 피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회의를 개최해야 한다"고 외교부 대변인이 금요일 기자회견에서 말했다.

 

문화부는 또한 이 기간 동안 전통적인 축제 행사를 개최하지 말 것을 권고했다. 이 계절은 베트남이 보통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한 곳에 모이는 많은 봄 축제를 기념하는 계절이다.

 

전 예방의학부장 쩐 득 부는 "학교의 경우, 베트남이 지금까지 지역사회에서 전염을 통한 감염사례를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에 교육부는 학생들을 집에 머물게 하는 방안을 아직 제안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미 부서와 학교들에게 실제 상황에 따라 행동하고 학생들이 집에 머물도록 해야 할지를 스스로 결정하라고 말했다.

 

한편 몇몇 학교들은 이미 학부모들이 자녀를 학교에 보내지 못하게 할지를 결정하도록 하고 수업에 참석하는 학생들에게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촉구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현재 진행 중인 폐렴 바이러스 발생과 전염병 예방 권고사항에 대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복지부 전문가들은 마스크를 쓰는 것이 nCoV 감염에 대한 최고의 보호책 중 하나라고 말했다. 공공장소에서는 수술용 마스크를 착용하면 바이러스를 예방할 수 있으며 감염된 환자를 직접 치료하는 의료진만이 N95 마스크를 사용해야 한다고 그들은 말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기침을 하거나 재채기를 하는 것으로 공기중의 입자들을 통해 가까운 접촉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될 수 있다. 또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나 물체를 만지고 나서 그들의 입, 코, 눈을 만지는 것에 의해도 전염이 된다.

 

nCoV와 관련된 답변과 정보를 무료로 얻을 수 있도록 부처 핫라인 19003228이 설치 되었으며 최근 며칠 동안 핫라인에 과부하가 걸렸다.

 

베트남은 지금까지 우한에서 돌아온 베트남인 3명과 중국인 2명 등 5건의 감염 확진 사례를 기록하고 있다.

 

베트남은 31일 현재 하노이, HCMC, 다낭, 칸호아, 꽝님, 랑손, 라오까이, 까오방, 하장, 라이차우, 키엔장 등 11개 시도에 97명을 격리시켰으며 이 중 32명은 시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된 상태다.

 

베트남 전역의 주요 병원에 45개의 신속대응팀이 새로 발견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에 대처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베트남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 피해지역으로의 모든 비행을 중단시키고, 이들 지역에서 온 방문객에 대한 비자 발급 중단, 설 이후 베트남으로 돌아오는 중국인 근로자 격리 등 다양한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30일 이번 발병을 세계 공중보건 비상사태로 선포했다.

 

토요일 오전 현재 nCoV 사망자 수는 259명으로 늘어났으며, 이들은 모두 중국에서 발생했다. 중국에서 약 2,100건의 새로운 사례가 기록되어 전 세계적으로 거의 12,000건이 되었다.

 

27개국과 영토에서 nCoV 감염이 발생했다. 중국과 베트남 외에 홍콩, 마카오, 태국, 싱가포르, 대만, 말레이시아, 일본, 호주, 미국, 한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UAE, 네팔, 캄보디아, 스리랑카, 인도, 필리핀, 영국, 러시아, 핀란드, 네팔, 스웨덴, 스페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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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