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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빈그룹은 산업용 부동산에 발을 들여놓다.

빈그룹은 신생 벤처기업을 산업용 부동산 투자단위로 재구성하여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을려고 한다.

 

베트남에 가장 큰 기업은 빈그룹 벤처스의 이름을 빈홈스 산업 단지 투자 (Vinhomes IZ)로 변경했다.

공개되지 않은 빈홈스 IZ 지분 대다수는 빈그룹 부동산 계열사인 빈홈스로 넘어갔다.

 

빈그룹 벤처스는 창업 지원을 위해 2018년 12월에 설립되었다. 이 회사는 300만 달러의 정관자본을 보유하고 있으며 빈그룹이 70%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었다.

 

빈홈스는 성명에서 산업용 부동산은 부동산 성장의 3대 축 중 하나가 될 것이며 나머지 2개는 아파트와 사무실이라고 말했다.

 

산업용 부동산의 개발은 베트남 제조업체들이 자동차 공급망에 가입하고 베트남산 자동차를 생산할 수 있는 기회도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빈그룹의 지난해 매출은 56억 달러로 7.3% 증가했으며, 매출의 절반은 빈홈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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