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8 (수)

  • 맑음동두천 -8.6℃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7.4℃
  • 구름많음대전 -4.7℃
  • 흐림대구 -1.8℃
  • 구름많음울산 -1.8℃
  • 구름많음광주 -2.6℃
  • 맑음부산 -0.1℃
  • 구름많음고창 -3.9℃
  • 구름많음제주 2.6℃
  • 맑음강화 -7.1℃
  • 구름많음보은 -6.9℃
  • 구름많음금산 -4.4℃
  • 구름조금강진군 -1.5℃
  • 흐림경주시 -1.6℃
  • 맑음거제 0.6℃
기상청 제공

[중부지방홍수] 후에지방의 바오빈 고대 타운은 깊은 바다와 같다.

옛 마을 바오빈(투아티엔 후에)의 사람들은 배를 이용해 여행을 하고, 가구는 높은 곳으로 옮기고, 물이 불어나자 친척 집으로 대피했다.

후에는 여러 날 동안 폭우가 계속되어 흐엉강의 수위가 높아져 하류 지역에 국지적으로 홍수가 났다. 바오빈 지역은 저지대 중 하나로 높이가 1m에 육박하는 물이 사람들의 삶을 힘들게 한다.

사람들은 며칠 전만 해도 물이 1.7m 가까이 불어나서 며칠 동안 물을 빼냈지만 어제는 물이 아주 빨리 불어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후잉 타 찐 탕씨는 그녀의 가족을 위해 점심을 준비하고 있다. 탕 여사는 "요즘은 물이 범람해 아이들이 하루 종일 먹을 수 있는 임시 국수 한 그릇과 버미첼리 한 그릇만 요리한다고 했다. 물이 침범한 부엌에서 요리를 하는 모습이 자연스럽다.

물 속에 잠긴 도로를 따라 걷고 있는 두 부부의 모습이 밝고 다정스럽다. 이들은 바오빈 시장에서 바나바를 파는 소규모 상인이다.

홍수가 많은 날, 호아 씨와 그녀의 남편은 추가 수입을 벌기 위해 고대 도시에 배를 이용하여 승객들을 운반했다.

후에 시내의 일부 저지대에서는 물이 가슴 높이까지 차오르고, 사람들은 그물을 이용하여 마당에 있는 물고기를 잡는다.

사람들은 시장에 가서 생필품을 사고 다음 홍수에 대비하기 위한 음식을 준비한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홍수와는 상관 없이 일가족의 표정은 너무나 밝다.

 

동해의 저기압의 영향으로 중앙 지방의 집중 호우는 10월 21일까지 지속될 것이다.

-ZING-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