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1 (금)

  • 맑음동두천 18.6℃
  • 흐림강릉 14.5℃
  • 맑음서울 15.9℃
  • 구름많음대전 13.6℃
  • 흐림대구 10.9℃
  • 흐림울산 10.7℃
  • 박무광주 14.7℃
  • 부산 11.6℃
  • 맑음고창 14.6℃
  • 맑음제주 16.9℃
  • 맑음강화 16.0℃
  • 구름많음보은 11.4℃
  • 구름많음금산 13.2℃
  • 맑음강진군 16.8℃
  • 흐림경주시 10.8℃
  • 구름많음거제 13.0℃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부동산] 아파트 스윙거래는 투자자에게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

전문가에 따르면 단기 이익을 얻기 위해 아파트에 투자하는 것은 제한된 공급으로 인한 높은 가격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지 않다고 한다.

다오 반 두이 베트남인프라투자개발합작주식회사 총괄이사는 이날 증권투자신문에 "아파트는 이전만큼 매력적이지 않으며 부동산업에 대한 신중한 고려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발업자의 관점에서 그는 이전에 수익성이 높았던 아파트 부문이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지 않았던 이유가 가격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몇 년간 주택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개발업자들은 가격을 상한가로 내몰았고 1차 투자자들은 수익의 큰 부분을 차지했으며 가격 상승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말했다. 많은 아파트 건설 사업들은 수년 동안 가격 상승을 보지 못했다.

 

투자자인 응웬 득 후이는 대유행이 시장을 많은 어려움으로 몰아넣었지만 공급 제한으로 인해 주택 가격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고 말했다. 그는 집값이 이미 높은 수준이어서 부동산업은 더 이상 매력적이지 않다고 덧붙였다.

 

베트남부동산협회의 응웬 반 딘 사무차장에 따르면 아파트 매매 시대는 가격이 오를 것 같지 않아 상당한 이익을 얻는 것은 끝났다. 하노이, 호치민시와 같은 대도시에서, 아파트는 현재 주로 숙박이나 임대용으로 사게 되어 있었고, 가격이 거의 오르지 않았기 때문에 거래용으로 사는 경우는 드물었다. 딘은 현재 아파트의 스윙 거래는 좋은 생각이 아니라고 말했다. 작년부터 많은 2차 투자자들이 손실을 줄이기 위해 아파트를 매각했다.

 

AZ 베트남 부동산 회사의 총책임자 인 팜 득 또안은 이전에 대부분의 아파트 소유주가 아파트를 팔 경우 손실을 받아 들여야한다고 말했다. 또안은 4월에 아파트 시장 부문이 주로 2 차 시장에서 계속 둔화 될 것이라고 예측했었다.

 

다른 위기에서, 금, 외화, 부동산과 같은 자산은 안전한 투자로 여겨질 수 있다. 부동산 자산의 경우 가격 상승, 유동성, 사업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 등이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상업용 토지와 부동산이 아파트 부문보다 더 매력적이다.

 

베트남 부동산 협회에 따르면, 낮은 거래와 수익성으로 인해 스윙거래가 없었다.

 

다이푹랜드의 응웬 티 탄 후옹 총국장은 "현재로서는 시장 유동성이 낮아 단기 투자 기회가 크지 않았다"며 "부동산 시장이 견실하거나 새로운 핵심 프로젝트가 있을 때만 단기 투자가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VIR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문화연예

더보기
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