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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호치민한국국제학교] 강명일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 학교 방문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교장 신선호)는 강명일 주호치민 대한민국 총영사가 2021. 1. 11.(월) 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실시하고 학교의 주요업무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강명일 총영사는 지난해 말 부임 후 바쁜 업무 중에도 콘서트홀 개관식, 오케스트라 연주회, 졸업식 등 연말연시 학교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셨으며 이날 공식방문으로 학교에 대한 특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었다.

강명일 총영사는 먼저 방명록에‘대한민국의 미래는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 학생들에게 달려 있습니다.’라고 재외 학생들 특히 호치민의 한국 학생들에 대한 교육의 중요성과 글로벌 미래인재로의 성장을 응원하는 방문의 소감을 전하셨다.

 

이어 최분도 이사장, 최은호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초․중등 학생대표, 학부모회장 및 신선호 교장과 교직원 등이 함께한 간담회에서 총영사님은 학생들에게 호치민시한국국제학교의 좋은 점과 총영사에게 궁금한 것 등에 대해 질문하였고 학생들은 강명일 총영사에게 외교관이 된 이유와 외교관으로서 가장 보람된 일 등을 질문하였다.

 

간담회는 학생들과의 진솔한 대화로 시작하여 편안한 분위기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건의사항, 학교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교육 방향 등 여러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도 의미 있는 의견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또한 간담회에 이어 학교에서는 교육목표, 중점적인 교육내용 및 학교 현안사항에 대해 총영사님께 설명하였으며 총영사님은 학교의 교육과정과 프로그램을 우수하게 평가하고 이를 위한 교직원의 노력을 격려하였다. 특히 총영사관의 도움이 필요한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으며 사안이 해결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씀하셨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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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 경쟁: 한국, 'K-AI' 모델로 독자적인 길 개척에 나서다
[굿모닝베트남미디어] 2월 20일, 한국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본부에서 "AI 파워 시대: 인류와 민주주의의 미래"라는 주제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정책 입안자, 기술 전문가,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공지능이 제시하는 기회와 도전 과제를 논의했다. 김민석 총리는 개회사를 통해 한국이 기술 시대의 새로운 사회 거버넌스 체계인 "K-AI" 모델을 개발하고 확산시킬 수 있는 충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은 2025년 12월 AI 기본법을 제정하여 세계 최초로 포괄적인 AI 관련 법적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총리는 국제사회가 AI 변혁의 방향, 잠재적 위험, 그리고 미래를 위한 적절한 사회 모델에 대해 더욱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도지사 김동연은 지역적 관점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이 소수의 손에 집중될 경우 민주주의 위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AI 시민협의회 설립과 인간 중심의 AI 개발 정책 추진을 통해 기술이 사회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공익에 기여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AI의 급속한 발전으로 발생하는 윤리적, 정치적 문제, 특히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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