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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화생명 베트남] '고객중심 선도기업'으로 제7회 황금룡상 수상

한화생명베트남은 2021년 '고객중심 선도기업'이라는 타이틀로 황금룡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전에 한화생명베트남은 '최고의 금융서비스'라는 타이틀로 2010년부터 2015년까지 6년 연속 금룡상을 수상했다.

베트남 경제에 대한 외국인 투자기업의 탁월한 기여를 기리기 위해 베트남 경제저널이 매년 주관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고객 중심의 운영 모토

이번 행사는 한화생명베트남이 '고객 중심'을 배치하고 고객 경험 향상에 집중 투자하는 긍정적인 활동을 인정한다.

 

특히 한화생명베트남은 보험사업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디지털 생태계를 완성했다. 이에 따라 납입관리 및 온라인 청구서 제출(E-제출), 온라인 보험급여 정산(JetClaim), 포털 온라인 고객(고객포털), 결제 채널 디지털화 등 보험 운영 자동화이다.

 

현재 회사 내 보험금 청구절차가 E-Submission 시스템으로 자동화되어 고객 데이터를 보다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어 각각의 필요에 따라 잠재적인 평가와 개인화된 서비스가 가능하다. 고객 수요 이와 동시에 기능 설명, 정보 확인, 수수료 지급 및 온라인 보험 청구 제출을 통해 애플리케이션 처리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E-Submission 시스템은 컨설팅 활동에서 영업팀의 효율성을 향상시켰고 고객에게 가장 빠른 보호를 가져다 주었다.

*한화생명 베트남 영업부문 부사장 부이 꽝 남이 2021년 황금룡상 수상

한화생명베트남은 2020년 9월부터 다채널 통신센터를 가동해 전화, 문자메시지, 인터넷, SNS, 이메일 등 채널을 통해 고객 응대를 돕고 있다. 이러한 멀티 채널은 주요 비즈니스 위치에 구축되어 현지 고객에게 보다 완벽한 서비스와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영업 팀 지원을 제공합니다. 한화생명베트남은 모던한 적용 고객 케어 모델 시장의 선구자 중 하나다.

 

한화생명베트남은 보험사에 대한 고객만족도와 신뢰도를 결정하는 등 리스크 평가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2018년부터는 젯클라임 플랫폼에서 클레임 운영을 자동화하고 있다. 청구유형의 80% 이상이 젯클레임을 통해 승인되고 고객은 고객서비스 카운터나 계좌에서 즉석 청구결제 서비스와 즉석 청구 커버리지를 경험할 수 있다.

 

결제채널과 관련해서는 현재 한화생명베트남도 은행거래, 전자지갑(모모, 페이유, VN페이) 전자결제, 직납포인트 등 시중에서 가장 광범위한 결제범위를 가진 생명보험 회사이다.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코로나19 전염병 영향에도 불구하고, 2020년에 한화생명베트남은 2019년 대비 약 20% 증가한 3조4000억동에 가까운 총 수수료 수익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유지했다. 예상 이익은 3000억동 이상이다. 한화생명베트남이 2년 연속 이익을 달성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화생명은 2021년 '고객중심' 생명보험사로 거듭나 고객에게 최적의 생명솔루션 제공이라는 사명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현재 한화생명베트남에는 170여 개의 고객서비스 포인트, 4만 4천여 명의 재무상담사, 45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전국에  60만 명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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