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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전기자동차] 현대·기아차는 미국 전기차 생산에 74억 달러를 투자

현대·기아차가 전기차 생산과 생산시설 개선,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 개발을 위해 2025년까지 미국 시장에 74억 달러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한국 자동차 회사인 현대 자동차와 그 계열사인 KIA는 최근 전기 자동차 생산을 위해 2025년까지 미국 시장에 74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생산시설을 개선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기술을 개발하는 데도 활용된다.

*현대 아이오닉 전기차

두 회사는 국내 설비 업그레이드 계획을 확정하고 국내 전기차 생산을 점차 확대하는 방향으로 시장 상황과 미국 정부의 전기차 정책을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미국 내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해 공·사 협력사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올해 말까지 "연료전지차 상용화에 대비한 시범사업을 실시하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하늘을 나는 자동차, 로봇 공학, 자율 기술에 대한 투자를 추구한다.

 

현대차는 현재 앨라배마주 몽고메리(미국)에 조립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 공장은 현대엘란트라, 산타크루즈, 싼타페, 쏘나타, 투싼 세단과 크로스오버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 KIA는 미국 조지아주 웨스트포인트에서 K5/Optima, 소렌토, 텔루라이드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다음 주 워싱턴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을 만나 북한, 코비드-19 백신과 마이크로칩 부족에 대한 잠정적인 대화를 나누기 전에 나온 것이다.

 

바이든 부통령은 전기 자동차와 충전소를 홍보하기 위해 1740억 달러를 신규로 투자할 것을 제안했다. 미국 국회의원들은 수백억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전기차로 전환하고 가스 충전소를 수십만 개 건설하고 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미국이 전기차 생산의 선두주자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밝혔다. 그는 또한 소비자들이 미국에서 만들어진 전기 자동차를 사도록 격려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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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블스캔디,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peep’ 론칭… 캐릭터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AI 기반 캐릭터 IP ‘힙핍(Heepeep)’을 공식 론칭하며 ‘캐릭터 엔터테크(Entertainment-Tech)’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사막에서 살아남는 작고 엉뚱한 개구리 캐릭터로, 잘하는 건 없지만 생존력 하나만큼은 강한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이 캐릭터는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는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 시리즈로 전개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데블스캔디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AI 기술 기반의 콘텐츠 자동화 시스템을 활용, 캐릭터의 행동·표정·스토리 생성 과정 전반에 생성형 AI를 접목했다. 이를 통해 짧은 기간 안에 다수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변형 콘텐츠를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AI-IP 프로덕션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AI는 단순한 도구가 아니라 상상력을 현실로 확장시키는 엔진”이라며 “‘힙핍’을 시작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IP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K-엔터테크 스튜디오로 성장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