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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데이비드킴 팟케스트] CEO 라운드테이블: 베트남 킹커피의 설립자이자 CEO인 마담 레 호앙 디엡 타오

데이비드 킴 팟캐스트는 'CEO 라운드 테이블-브릿징 아시아'에서 베트남의 첫번째 기업 CEO로 베트남의 대표적인 쭝위웬 커피를 세우고 이제는 새로운 브랜드인 킹커피의 창립자겸 CEO인 타오를 만났다.

 

 

지금은 쭝위웬 커피와 결별하고 독자적인 브랜드인 TNI 킹커피를 베트남 최고의 커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데이비드 킴 팟캐스트는 CEO 타오와 킹커피의 역사, 비지니스 모델, 킹커피의 차이점, 기업인으로서 사회적인 이슈에 대한 생각, 킹커피가 국가 축구 대표팀의 후원자가 된 이유, 킹커피의 비전과 그녀의 개인적인 생각들을 진솔하게 나누었다.

 

TNI 킹커피 국제시장은 60개국에서 120개 이상의 국가와 영토이다. 매출과 시장 점유율은 200% 증가했으며, 현재 세계적인 유행병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시장만 350% 성장했다.

 

그녀와의 베트남 커피 문화의 역사, 그리고 그녀의 회사가 어떻게 국내 시장에서 승리하고 그것의 글로벌 기반을 확장하기 위한 국가 가치를 핵심 브랜드 전략으로 바꾸는지에 초점을 맞추었다.


런던의 권위 있는 간행물인 글로벌 브랜드 매거진(GBM)은 그녀에게 2020년 "가장 존경받는 CEO – 베트남에서 음식 및 음료 산업"이라는 칭호를 수여했다.

 

 

한국경제신문의 자본시장 전문매체 '마켓인사이트'는 데이비드 김 노스헤드캐피털파트너스 대표와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지역의 숨은 강소기업을 소개하고, 창업자·최고경영책임자(CEO)와의 인터뷰 대담을 게재한다.


데이비드 김 노스헤드캐피털파트너스 대표(사진)는 투자 전문가 못지 않게 인터뷰 고수로 유명하다. 전 세계 굵직굵직한 '큰 손'과 투자전문가를 찾아 인터뷰를 진행하고 팟캐스트 채널 'CEO 라운드테이블-브릿징 아시아'와 '아시안 인베스터스'에 게재해오고 있다.

 

6일 9일자 한국 경제 신문은 베트남의 '커피여왕'을 만나다 [데이비드 김의 이머징마켓]라는 기사를 연재했다.

 

내용은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6099097i 에서 볼 수 있다.

-GMK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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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