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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한국문화원, 베트남에서 코비드-19 디자인 콘테스트 시작

*한국문화원 코로나19 디자인 공모전 홍보 포스터

 

한국문화원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공동으로 베트남 시민을 위한 코로나19 디자인 공모전을 시작했다.

KCC는 6월 11일부터 7월 15일 오후 6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각 참가자는 포스터나 삽화의 형태로 출품작을 제출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사람들이 세계적 유행병과 싸우도록 격려하는 메시지를 담아야 한다.

이 대회의 총 상금 1억동(4300달러 이상)이며 최고 수상자에게는 한국 대사관, KCC, KOCCA의 상장이 수여된다.

제품은 8월에 센터에서 전시될 것이다.

박노완 주베트남 한국대사는 이번 대회가 코로나19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양국 국민이 손을 잡도록 고무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면 KCC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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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선, 월드쉐어 그룹홈 환경개선 캠페인 ‘구해줘 그룹홈즈’ 동참
[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