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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AESC, 2025년 글로벌 배터리 제조업체 중 최고점인 CDP 기후변화 A- 등급 획득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지속 가능한 배터리 제조 분야에서 AESC의 리더십을 입증하는 성과

 

도쿄 2026년 5월 1일 -- 전기차(EV) 및 에너지 저장 배터리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AESC가 CDP로부터 기후변화 부문 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2025년 보고 주기에 글로벌 리튬 배터리 제조업체가 받은 점수 중 가장 높은 등급이다.

 

 

CDP는 기업을 위한 세계 선도적인 환경 정보 공개 시스템 중 하나를 운영한다. CDP 평가는 투자자, 규제기관, 고객이 ESG 성과와 공급망 표준을 평가할 때 폭넓게 참고되고 있다. CDP의 2025년 기후변화 보고 주기에서 평가 대상이 된 2만 2100개 이상 기업 중 A- 등급 이상을 획득한 기업은 10%에 불과했다. AESC의 A- 등급은 회사의 견고하고 투명한 탄소 관리 프레임워크와 배터리 탈탄소화에 대한 지속적인 진전을 반영한다.

 

AESC는 배출량 감축 목표를 비즈니스 의사결정과 일상적인 글로벌 운영에 통합하고 있다. 회사는 탄소발자국 관리, 재생 에너지 도입, 산업 탈탄소화 부문에서 강력한 역량을 구축했다.

 

탄소발자국 관리 측면에서 AESC는 글로벌 운영을 EU 배터리 규정(EU Battery Regulation) 및 기타 국제 규제 준수 요건에 맞추고 있다. 회사는 체계적인 탄소 발자국 관리 프레임워크를 구축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방법론에 기반한 전사적 배출 계수(emissions factor) 데이터베이스를 개발했으며, 업스트림 공급업체와 협력해 탄소 데이터 모델링 및 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재생 에너지와 탈탄소화 분야에서 AESC는 여러 업계 이정표를 달성했다. 2022년에는 카본 트러스트(Carbon Trust)의 검증을 받아 글로벌 운영 전반에서 탄소 중립(스코프 1 및 2)을 달성한 세계 최초의 배터리 제조업체가 됐으며, 2022년에는 업계 최초의 탄소 중립 EV 배터리, 2023년에는 업계 최초의 탄소 중립 에너지 저장 배터리를 출시했다. AESC는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 전반에서 에너지 사용량과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해 운영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있으며, 온도 및 습도 제어 개선, 생산라인의 스마트 센서 설치, 폐열 및 폐수 재사용 등 다양한 현장 에너지 절감 개선 조치를 통해 에너지 낭비를 줄이고 있다. 동시에 회사는 핵심 공급업체와 긴밀히 협력해 밸류 체인 전반의 배출량 감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AESC는 글로벌 리튬 배터리 산업을 위한 실용적이고 확장 가능한 탈탄소화 경로를 개발했다. 이번 CDP A- 등급은 AESC가 전 세계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보다 지속가능한 배터리 생태계를 지원하는 가운데, 지속가능성 리더로서 그 입지를 한층 강화한다.

 

AESC 소개

 

AESC는 전기차(EV) 및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BESS)용 고성능 배터리 개발 및 제조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2007년 일본에서 설립되어 요코하마에 본사를 둔 AESC는 약 20년에 걸쳐 전 세계 주요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제조 거점을 구축해 왔다.

 

AESC는 BMW,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닛산(Nissan), 르노(Renault), 엔비전 에너지(Envision Energy), 플루언스(Fluence), 니덱(Nidec) 등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와 재생 에너지 기업이 신뢰하는 파트너다.

 

현재까지 AESC의 기술은 120만 대 이상의 전기차에 적용됐으며, 에너지 저장 시스템 분야에서는 60개국에서 100GWh 이상 규모로 구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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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 | NGO] 월드쉐어 친선대사 배우 유선이 해외 그룹홈 아동 지원 캠페인에 함께한다. 그룹홈은 학대, 방임, 가족해체, 빈곤 등의 이유로 가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들이 가정과 같은 주거 환경에서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소규모 보육 공간이다. ‘구해줘 그룹홈즈’ 캠페인은 보호가 필요한 해외 그룹홈 아동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후원 캠페인으로, 굿즈를 통해 그룹홈 아이들을 응원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이번 굿즈는 그룹홈 아이들의 이야기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토브의 집 그룹홈 아동이 직접 그린 집을 모티브로 제작됐으며, 아이들이 생각하는 ‘집’을 블록 형태로 구현했다. 유선 친선대사는 최근 굿즈 제작 영상에 참여하였으며, 개인 SNS를 통해 캠페인을 알리는 등 나눔 확산에 힘을 보태고 있다. 블록 형태의 그룹홈 굿즈를 손에 들고 따뜻한 미소를 전하며, 누구나 자연스럽게 나눔에 공감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유선은 그동안 월드쉐어 친선대사로서 해외 사업장 방문과 봉사활동을 이어왔으며, 해외 교육지원과 국내 희귀난치질환(당원병 등) 환아 지원 영상 내레이션 재능기부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유선 친선대사는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