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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보고서] 베트남 사람들의 외국어 학습 습관

베트남 사람은 어떻게 외국어를 배우는가?

 

베트남 사람이 가장 많이 배우는 언어는 영어 86%, 일본어 16%, 중국어 15%  그리고 한국어 11%이다.

 

 

응답자의 37%는 평균 1~3시간, 20%는 3~6시간, 10% 이상은 일주일에 10시간 이상을 외국어 학습에 소비하고 있다.

 

 

베트남 사람은 60%가 좋은 직업을 갖기 위해 49%는 직업 조건 때문에, 그리고 44%는 외국인과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외국어를 배운다.

 

 

직업과 관련된 언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연령대는 24세~30세이다. 그리고 영어와 중국어를 배우고 싶어한다. 한국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이유는 직업적인 것 보다는 한국 문화를 알고 친구를 사귀기 위해서다.

 

 

베트남 사람은 최대 44%까지 독학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며, 무료 온라인 강좌도 35%가 사용한다. 29%는 반드시 어학원에서 배운다.

 

 

또한 각 언어별 학습 방법은 좀 다르다. 한국어는 주로 무료 온라인과 언어 센타 그리고 독학이 주를 이룬다. 대부분 독학으로 언어를 배우고 있다.

 

 

응답자의 69%는 어학센타를 이용하며 그들 중 44%는 또한 독립적으로 가정 교사를 이용한다. 가장 인기 있는 언어 센터는 Ila, Vus, Ocean Edu, Apollo이다.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 학습 앱은 듀오링고(Duolingo), 케이크(Cake), 엘사 스피크(Elsa Speak), 부수(Busuu)이다.

 

 

앞으로 가장 관심이 많은 외국어로는 일본어(37%), 한국어(36%)그리고 중국어(25%)가 그 뒤를 이었다.

 

본 조사는 728명을 대상으로 했으며 남자 62%와 여자 38% 비율이다.

나이는 23세 이하 49%, 24세~30세 25%,  31세~40세 21% 그리고 41세 이상이 5%이다.

지역별로는 호찌민시 28%, 하노이 28%, 다낭 2% 그리고 기타 지역 42%이다.

교육 수준은 대학교 49%, 고등학교 29%, 직업학교 13% 그리고 중학교 이하 10%이다.

-GMK미디어(Q&Me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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