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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베트남미디어

[코비드-19 동나이성] 8월 1일까지 '지침 16' 실시, 9일 연장

동나이성은 15일 만에 지침 16에 따른 사회적 거리 두기를 종식시키는 대신 성 내 감염자 수가 1566명을 기록한 맥락에서 9일 연장했다. 

 

 

오늘(7월 21일) 오전 동나이 인민위원회는 기존 규정보다 9일 늘어난 8월 1일까지 성 전체를 사회적 거리두기를 결정했다. 이 지방은 빈호아시, 롱칸시 및 9개지구에 320만명이 지침 16를 엄격히 시행해야 한다. 동나이는 호찌민시, 빈증성과 함께 총리가 7월 19일부터 남부 19개 성과 시에서 지침 16를 적용할 것을 요청하기 전까지 16호를 시행한 3개 지역 중 하나이다.

 

동나이성은 지남 9일부터 실시한 지참 16의 결과가 여전히 좋지 않다고 평가했다. 동나이는 해당 지역의 모든 사업장, 현장의 모든 근로자는 코비드-19 검사 샘플을 채취해야 한다. 사업자는 22일부터 3개 현장(생산, 식사, 현장 취침), 2개 노선(생산현장에서 목적지까지 작업자를 태운 1개 노선)그리고 위의 두 가지 옵션을 동시에 유연하게 적용하는 것 중에 한 개를 선택해 실시해야 한다. 기업이 이를 따르지 않으면 생산을 중단해야 한다.

 

오늘 아침 동나이는 215건의 양성환자를 더 기록, 4차 감염자 수는 총 1천56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비엔호아시는 768건, 빈꾸우 245건, 연짝 157건, 통낫 147건이다. 보건당국은 질병이 지역사회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통제가 어렵다고 보고 있다. 주요 발병지는 창신 베트남으로 탄푸코뮌, 빈꾸우구, 비엔호아시 등에 있는 호텔에 2차적인 확산을 가져왔다. 근로자가 많은 기업에서 양성 사례가 발견됐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선별검사를 통해 상품 거래와 운송에서 많은 양성사례가 검출되었다. 시장과 관련된 많은 사례가 발견되면서 롱칸시장은 문을 닫아야 했다.

 

현재 동나이는 2개 병원과 2천개 병상이 넘는 6개 야전병원을 설립했다. 동나이종합병원과 통낫병원은 보건부 주관으로 중증·중증환자를 치료하기 위해 100개 병상을 가진 2개 응급소생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VN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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