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4 (수)

  • 흐림동두천 -1.8℃
  • 구름많음강릉 3.3℃
  • 박무서울 1.1℃
  • 박무대전 -1.1℃
  • 맑음대구 -3.1℃
  • 구름조금울산 0.9℃
  • 박무광주 -1.7℃
  • 맑음부산 1.7℃
  • 흐림고창 -4.4℃
  • 구름조금제주 3.9℃
  • 맑음강화 -0.4℃
  • 흐림보은 -3.7℃
  • 흐림금산 -4.0℃
  • 맑음강진군 -4.0℃
  • 구름조금경주시 1.7℃
  • 구름조금거제 -0.2℃
기상청 제공

굿모닝베트남미디어

바이든 미국 대통령, 5월에 한국, 일본을 방문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다음 달 아시아의 중요한 동맹국인 한국과 일본을 방문한다.

 

젠 사키 백악관 대변인은 어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한국과 일본 방문이 5월 20일부터 24일까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백악관은 자유롭고 개방적인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그들의 약속을 홍보하기 위해 두 동맹의 지도자를 만날 것이며, 또한 미-한 및 미-일 조약을 홍보할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또 도쿄에서 호주, 일본, 인도, 미국 등 4개국 정상들을 만날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 로이터 통신.

 

바이든 대통령의 아시아 우방 2개국 순방은 최근 북한의 계속되는 무기 실험과 미국과 중국 사이의 긴장의 맥락에서 이뤄진다. 트럼프는 또한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군사 작전에 대항하여 미국과 동맹국이 단결을 촉구한다.

 

백악관 관리들은 미국이 우크라이나 사태의 영향을 받는 동안 아시아에 집중할 수 있다며 일본과 한국 중국 등 미국의 아시아 동맹국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표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달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전화 통화를 하고 북한의 핵과 미사일 프로그램과 코로나19와 기후 변화와 같은 다른 세계적인 문제들에 대해 논의했다. 

 

올해 바이든 대통령은 후미오 기시다 일본 총리와도 여러 차례 회담을 가졌다. 두 정상은 지난달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긴급 정상회의에 참석해 우크라이나 문제를 논의했다.


베트남

더보기

경제

더보기
10억 달러의 붓터치: 변호사가 설립한 예술 플랫폼, 출시 첫 달 만에 10억 달러 이상의 리스팅 확보… 고속 성장 궤도 진입
(굿모닝베트남미디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시드니, 및 뉴델리 2026년 1월 26일 -- 엔터테인먼트 및 크리에이티브 아트 전문 변호사의 대담한 비전에서 출발한 혁신적인 온라인 미술 경매 플랫폼 로이드 옥션(Lloyds Auctions) 예술 플랫폼이 2026년 1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 플랫폼은 출범 몇 주 만에 3000점 이상의 작품을 포함해 총 10억 달러 이상의 예술품 리스팅을 확보하면서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 쥬세페 카신(Giuseppe Cassin)은 10년 넘게 영화 제작자, 예술가, 감독, 수집가를 위한 수백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성사시켰다. 그는 높은 수수료, 초대 전용 판매, 만연한 진위 문제 등 미술 시장의 구시대적 구조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인증된 미술품을 대상으로 '택시 시장의 우버(Uber)'와 같은 혁신을 구현하는 디지털 우선 플랫폼을 구상했다. 이 플랫폼은 엄격한 인증과 고급 큐레이션, 투명한 수수료 체계, 누구나 어디서든 참여 가능한 실시간 입찰을 통해 판매자와 전 세계 수요자를 직접 연결한다. 로이드 크리에이티브 아트 창립자인 카신은 "과거 소수만 누리던 글로벌 접근성을 이제

문화연예

더보기
월드쉐어·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 키르기스스탄 아동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 의류 지원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과 함께 키르기스스탄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총 1,059점, 약 5억 5천여만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고산지역 취약계층이 집중된 추이주와 이스쿨주를 비롯해 키르기스스탄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캄코르둑 장애아동센터, 그룹홈, 카인드시 초·중등학교 등 8개 기관을 통해 약 580명의 아동과 취약계층 주민에게 전달됐다. 지원 물품은 재킷, 바지, 조끼, 신발 등 겨울철 생활에 필수적인 의류로 구성됐다. 기후 변화와 한파에 취약한 중앙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보온성과 활용도가 높은 품목 위주로 마련했으며, 의료비와 교육비 부담이 큰 현지 가정의 생활 안정과 아동들의 일상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의류를 전달받은 한 아동은 “옷이 따뜻하고 입기 편해 오래도록 소중히 입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애아동의 한 학부모는 “아이에게 새 옷을 마련해 주기 어려웠는데 큰 위로가 됐다”고 말했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키르기스스탄의 많은 아동들이 계절 변화에 대응할 충분한 의류를 갖추지 못한 채 생활하고 있다. 이번 의류 지원은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는 동시에 스스로 존중받고 있다